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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대비 체불임금 실태점검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가 건설업체들을 상대로 체불임금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23개 건설공사현장을 돌면서 건설노동자의 임금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행정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임금지급 실태와 건설기계에 대한 임대차계약서 작성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광주시 지방채무 9,550억, 작년보다 204억 감소
지난해 광주시의 지방채무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채무잔액은 전년보다 204억원 줄어든 9천550억원이었고, 주민 1인당 지방채무는 1만 3천원이 줄어든 65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살림살이 규모가 4조 8천93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730억원 늘어났는데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홍준표 "5.18민주화운동 규정 신한국당이 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우리가 5.18 특별법도 만들고 민주화운동 규정도 했는데 호남에서 왜 홀대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처단한 것도 DJ가 아니라 YS의 신한국당"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검찰,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 환자 폭행 수사 속도
검찰이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 80대 치매 환자 폭행 의혹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병원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CCTV 녹화와 연관된 장비에서 일부 영상이 삭제된 흔적을 발견했다며 환자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환자 폭행 논란이 불거진데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목포,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 뒷짐만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목포, "우리 밀 재배하라더니...", 정부 뒷짐만
◀ANC▶ 식량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밀 생산면적이 넓어지고 있지만 그 뿐입니다. 재고량은 쌓여있는데다,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서 우리밀은 당장 올해 파종도 힘든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식량자급률을 높이기로 결정한 건 2008년. 10년만에 우리밀 재배면적은 ...
양현승 2017년 08월 31일 -

나주, 부적응 탈북민 돕는 시스템 거의 없어
(앵커)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탈북민 유태준씨가 1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유 씨는 SNS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렇게 적응이 쉽지 않은 탈북민의 정착을 돕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행...
송정근 2017년 08월 31일 -

나주, 부적응 탈북민 돕는 시스템 거의 없어
(앵커)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탈북민 유태준씨가 1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유 씨는 SNS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렇게 적응이 쉽지 않은 탈북민의 정착을 돕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행...
송정근 2017년 08월 31일 -

신안, 휴교는 해놨는데...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
박영훈 2017년 08월 31일 -

신안, 휴교는 해놨는데...
◀ANC▶ 학생수가 줄면서 휴교를 하는 섬지역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번 문을 닫으면 다시 학교를 짓기 어려워 신입생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고육지책입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신안의 한 섬마을 중학교입니다. 올해 초 들어온 신입생 2명이 이틀 만에 인근 섬 학교로 전학가면서 학생 없...
박영훈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