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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수의계약도 공개해야
◀ANC▶ 일부 지자체들이 계약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뉴스 전해드렸었는데요.. 전남지역 지자체들이 천만 원 미만 소액 수의계약 정보는 아예 공개하지 않고 있는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광역시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입니다. 모든 계약정보가 자세히 공개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이 남아있는 '백일지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일'이라는 이름을 없애자는 여론에 따라 개명 작업이 추진됐지만 바로잡힌 것은 도로 이름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국정화 고시.. 지역 현안 '불똥'
(앵커)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 강행하면서 .. 불똥이 지역 현안사업으로 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의 중요한 현안사업이 빠져 있는데... 국회 공전이 장기화될 경우 부활될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정부가 결국 역사교과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수영대회논란2 - 국비 확보에 목매는 이유는?
(앵커) 수영대회 포기설이 나왔던 건 막대한 사업비 때문인데요.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걸 어떻게 감당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윤 시장은 국제수영연맹과 재협상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 수영대회 포기 논란이 불거진 가장 큰 원인은 국비 확보가 불투명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
한신구 2015년 11월 04일 -

수영대회논란2 - 국비 확보에 목매는 이유는?
(앵커) 수영대회 포기설이 나왔던 건 막대한 사업비 때문인데요.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걸 어떻게 감당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윤 시장은 국제수영연맹과 재협상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 수영대회 포기 논란이 불거진 가장 큰 원인은 국비 확보가 불투명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
한신구 2015년 11월 04일 -

수영대회논란1 - 윤시장 "국제수영대회, 포기 없다"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M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세계수영대회 포기설을 일축했습니다. 윤 시장은 올해 안에 국비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포기는 안 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은 현재 상황에서 국제수영대회 포기는 절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2015년 11월 04일 -

수영대회논란1 - 윤시장 "국제수영대회, 포기 없다"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M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세계수영대회 포기설을 일축했습니다. 윤 시장은 올해 안에 국비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포기는 안 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은 현재 상황에서 국제수영대회 포기는 절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2015년 11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 고시한데 대해 반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가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국 속에 국회 예산 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지역 핵심 현안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모두 6명으로 늘어
집단 수은 중독 사태로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남영전구 설비 철거현장에서 일했던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정상인보다 5배 가량 높은 수은이 검출돼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수은 중독 산재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근로자 6명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