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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에 굴비 돌린 농협조합장 징역 1년
광주지법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 61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농협 관계자 58살 오 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72살 김 모씨에게는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1월 조합원 8백여 명에게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학교 행정실장이 학생들 흉기 위협..경찰 수사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해당 행정실장을 출석시키고 사건이 벌어진 학교 관계자들을 조사해 특수협박죄가 성립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9일 여수의 한 마이스터고에서 50대 행정실장이 음악연습 중이던 학생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농협,미환급 지분.배당금 찾아주기 캠페인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농축협을 탈퇴한 조합원의 미환급 지분과 배당금을 찾아주는 운동을 이달 한 달 동안 펼칩니다. 미환급 지분에 대한 환급은 조합원으로 가입했던 농축협이나 가까운 농축협에 신청하면 되고 지난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속인 지분조회 서비스를 통해 상속인이 부모 등 피상속인의 조합원 지분 정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지난달 순천만 국가정원에 103만여 명 방문
지난달 순천만 국가정원에 백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순천만 국가정원에 10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누적 관람객 수가 46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6일부터 열리는 순천만 갈대축제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올해 목표 관람객 수 5백만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장흥, 쌀값 폭락..성난 농심 거리로
◀ANC▶ 쌀값이 유례없는 폭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쌀값 안정대책을 촉구하는 쌀 야적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난 농심을 담은 포대들이 장흥군청 마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돌입한 쌀 야적시위는 전남에서는 영암과 해남,담양 등 십여 ...
문연철 2015년 11월 03일 -

장흥, 쌀값 폭락..성난 농심 거리로
◀ANC▶ 쌀값이 유례없는 폭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쌀값 안정대책을 촉구하는 쌀 야적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난 농심을 담은 포대들이 장흥군청 마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돌입한 쌀 야적시위는 전남에서는 영암과 해남,담양 등 십여 ...
문연철 2015년 11월 03일 -

여수, 사립외고 추진 변화?
◀ANC▶ 여수 사립외고 추진과 관련해 새로운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여수시가 교육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사립외고 설립이 타당한지 원점부터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가 여수산단 24개 기업체와 사립외고 설립 운영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수시는 ...
김종태 2015년 11월 03일 -

여수, 사립외고 추진 변화?
◀ANC▶ 여수 사립외고 추진과 관련해 새로운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여수시가 교육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사립외고 설립이 타당한지 원점부터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가 여수산단 24개 기업체와 사립외고 설립 운영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수시는 ...
김종태 2015년 11월 03일 -

나주, 전봇대가 사라진 역사 도시
(앵커) '천년고도'를 자부하는 나주 원도심에서 전봇대와 전선이 사라졌습니다. 도시 경관이 살아났고, 역사 유적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고려시대부터 관청이었던 나주목사의 금성관. 전라남도 지정 문화재 2호로 나주의 대표적인 유적이자 관광자원이지만 주변의 전봇대와 얼키설키 늘어...
윤근수 2015년 11월 03일 -

나주, 전봇대가 사라진 역사 도시
(앵커) '천년고도'를 자부하는 나주 원도심에서 전봇대와 전선이 사라졌습니다. 도시 경관이 살아났고, 역사 유적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고려시대부터 관청이었던 나주목사의 금성관. 전라남도 지정 문화재 2호로 나주의 대표적인 유적이자 관광자원이지만 주변의 전봇대와 얼키설키 늘어...
윤근수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