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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
(앵커) 최근에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와 국제 농업 박람회가 대회 흥행은 물론 지역 축제의 상생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남은 문제는 이런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자동차로 아시아를 이끈다(기타큐슈)
앵커)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를 꿈꾸는 광주에 일본의 '기타큐슈'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아시아를 이끌겠다'는 '기타큐슈 지역 공동체'의 선택과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습니다. 김낙곤 취재부장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타큐슈 사이언스 파크입니다. 지역 대학은 물론 와세대,후쿠오카등 자동차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거듭된 사퇴 요구에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가 오늘 해임 건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 조명업체에서 비롯된 집단 수은중독 사태로 노동자들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별다른 치료법이 없어 막막한 상황입니다. ********* 광주시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광주학생항일운동2 - '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친일파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 명칭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1년 전 이맘때 쯤에 시작됐는데요.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교-ㅂ니다. '백일'이라는 학교명이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에서 유래한것으로 확인돼 지난해부터 개명 ...
이계상 2015년 11월 03일 -

광주학생항일운동2 - '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친일파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 명칭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1년 전 이맘때 쯤에 시작됐는데요.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교-ㅂ니다. '백일'이라는 학교명이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에서 유래한것으로 확인돼 지난해부터 개명 ...
이계상 2015년 11월 03일 -

광주학생항일운동1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2015년 11월 03일 -

광주학생항일운동1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2015년 11월 03일 -

국정화논란2 - 지역 현안 '불똥'
(앵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때문에 광주지역 현안사업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빠진 현안 사업 예산을 국회에서 다시 살려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결국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고시하자 ... 새정치민주연합...
한신구 2015년 11월 03일 -

국정화논란2 - 지역 현안 '불똥'
(앵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때문에 광주지역 현안사업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빠진 현안 사업 예산을 국회에서 다시 살려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결국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고시하자 ... 새정치민주연합...
한신구 2015년 11월 03일 -

국정화논란1 - 반대여론 확산
(앵커) 정부가 논란 속에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밀어부쳤습니다. 오늘의 결정이 훗날 역사에는 어떻게 기록될지 궁금해집니다. 국정화에 찬성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광주지역 시민사회와 교육계, 학계 등에서는 규탄하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대책위원회 등 광주...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