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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고의 보험사기 일당 검거
곡성경찰서는 고의로 외제차를 추돌해 자동차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32살 박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월 28일 곡성 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중인 외제차의 뒷 부분을 고의로 추돌하는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1천 8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자동차 전용도로, 3번에 걸쳐 17중 추돌
여수-순천 간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세 번에 걸쳐 모두 1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치고 출근길이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오늘(26) 아침 7시 50분쯤 여수-순천 간 자동차 전용도로 내 대포터널에서 순천에서 여수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 9대가 연달아 추돌해 57살 임 모 씨 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김동철 의원 국회 국토위원장 내정
김동철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당 몫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자리는 박기춘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 수감되면서 비게 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은 후임 위원장 인선을 논의해왔습니다. 국토위원장 선임은 내일(27)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김동철 의원은 이번 국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1인당 진료비 광주 124만원, 전남 159만원
지난해 1인당 진료비가 광주 전남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통계연보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1인당 진료비가 124만원으로 전국 평균 117만원보다 많았고, 전남은 159만원으로 평균치보다 40만원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고흥군과 함평군,신안군은 1인당 진료비가 많은 전국 10...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광주경영고, 마이스터고로 지정
광주경영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부가 공모해 지정하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마이스터고로 광주경영고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에 광주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로 재개교하는 광주경영고에는 개교 준비금 등으로 모두 159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광주 송정동에 있는 경영고는 1950...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학생 감소와 예산난에 교사되기 바늘구멍
학생 수 감소와 교육청의 재정난으로 교사 선발 인원이 대폭 줄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최근 공고한 중등교사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광주의 선발인원은 82명으로 지난해의 백42명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남은 지난 해 430명에서 330명대로 백 명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광주 초등교사의 경우 지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결혼이주여성, 한국화 전시회 열다
◀ANC▶ 9년 전 한국으로 시집온 캄보디아 출신 여성이 한국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지지 속에 한국의 정서를 화폭에 담았다고 하는데요. 김진선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담백하지만 화사한 빛의 국화, 힘 있는 난초 줄기에 고고한 대나무까지. 캄보디아 이름 티반니, 한국에서 새로 얻은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광주에 백범기념관 개관
(앵커) 광주에 백범기념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김구 선생과 광주의 인연을 기리기 위한 건데요. 공교롭게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지 꼭 126년이 되는 날, 개관하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념관에 들어서면 환하게 웃는 백범 선생의 사진이 관람객들을 먼저 맞이합니다. 사진 옆에는 아름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피해 축소 판결 뒤 군사훈련 주민 반발
(앵커) 다음달 초에 광주 군공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전투기 소음이 훨씬 클 거라고 하는데... 훈련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제1전투비행단 정문 앞에서 수험생을 자녀로 둔 한 학부모가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 -

"부도난 기업 경영하는 심정"
◀ANC▶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오늘 여수에 모여 지방자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여수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기초 단체장들은 지금의 재정난을 부도난 기업에 빗댔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국 190여 명의 기초단체장들은 지방재정의 위기에 대해 "부도난 기업을 경영하는 심정"이라고 토로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