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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서 또 물고기 떼죽음..원인 규명 촉구
영산강 죽산보 일대에서 또 물고기가 떼죽음해 환경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 근처에서 붕어와 잉어,누치 등 죽은 물고기 백여 마리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해양수산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죽산보에서 또 물고기가 폐사했다며 4...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시*도 상생은 필연이고 외길이다"
광주 전남의 상생 협력을 위해 만든 상생발전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는 광주 전남의 상생은 필연이자 외길이라고 강조했고, 어떤 어려움도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귀농인을 위한 영농 교육장 설치와 서울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주말에 미세먼지 옅어져…단풍축제 시작
(앵커) 이번 주말과 휴일 활동하실분들은 미세먼지 걱정되실텐데요 자세한 주말 날씨,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지난 9월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이 남도에도 찾아들었습니다. 산 중턱은 아직 푸르르지만 군데군데 붉고 노란빛이 미묘한 색의 조화를 이룹니다. ◀INT▶ " 단풍이 이제 시작돼서 대부분 녹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팔도 전통 시장이 한자리에
◀ANC▶ 전국의 잘 나가는 전통시장이 특색있는 상품을 갖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질 좋은 상품을 싸게 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D 프린터가 초콜릿을 녹여서 다양한 글씨와 모양을 만듭니다. 이 프린터를 활용해 플라스틱과 고무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 어디까지 왔나
(앵커) 광주와 전남이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성과가 없지 않았습니다만 아직은 시간이 부족한 탓일까요? 풀지 못한 과제들이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성공적으로 치러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는 전라남도가 대회를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가을 축제 '어찌 하오리까'
(앵커) 선선한 날씨에 울긋불긋 단풍이 물드는 요즘은 나들이하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그래서 축제도 이 시기에 집중돼 있는데 올해는 뜻밖의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축제를 준비해온 이들은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미세먼지 때문에 찾는 이들이 줄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 백...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이번 주말 광주 전남 곳곳에서 가을축제가 열리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나들이객이 줄지 않을까 자치단체들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 상생과 협력을 위한 광주 전남의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부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여수, 관도 기업도 '주민 친화'
◀ANC▶ 그동안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기관 단체나 산단 기업들이 각종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민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주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이 관과 기업에 대한 시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안내선에 지역 장애우 20여 명이...
김종태 2015년 10월 23일 -

여수, 관도 기업도 '주민 친화'
◀ANC▶ 그동안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기관 단체나 산단 기업들이 각종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민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주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이 관과 기업에 대한 시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안내선에 지역 장애우 20여 명이...
김종태 2015년 10월 23일 -

목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ANC▶ 한창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건 지성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수업을 피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의 한...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