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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역사 왜곡 교과서 반대' 시위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오늘(23일) 지역구인 목포에서 국정 교과서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오전 7시부터 1시간여 동안 옥암동 미즈아이 앞 사거리에서 시의원, 도의원들과 함께 '역사 왜곡 교과서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시민에게 부당성을 알린데 이어 내일(24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전남진보연대, 허성관 원장 임명 반대 성명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에 대해 광주 전남 시도의회가 무효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도 임명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진보연대는 성명을 내고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절차가 독단과 독선, 도민을 무시한 과정이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시도민의 불신을 받는 광주전남연구원이 광주 전남의 상생발전과 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광주전남 문화 상생 선포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전남 문화 상생을 선언했습니다. 국제 농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나주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양 시,도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한 뿌리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생 협력을 통해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도 문화예술의 상생발전 모델 구현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25일까지
청소년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珦?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마인드를 키우는 성암 청소년 국제 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캠프에는 전남지역 원어민 교사와 중학생 215명이 참가해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속에 서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어민 교사가 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어린이문화창작놀이터' 매주 금*토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 개관을 앞두고 다양한 작가들과 함께 즐기는 어린이 문화창작놀이터가 오늘(23)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문화창작놀이터는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문화창조원 복합 6관과 야외에서 진행되며 문화전당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요일에는 문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2순위 후보자 임명, 시민단체 반발
순천대 신임 총장에 2순위 후보자가 임명된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순천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오늘(23)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타당한 근거와 이유도 없이 1순위 후보자를 배제한 것은 대학의 자치권을 무시하는 전횡이자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대학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적격자 없다" 재공모
광주시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하고 면접을 치렀지만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서류심사를 토대로 김용관 현 원장을 비롯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지낸 김영주 씨, 김선출 현 진흥원 기반조성팀장, 신현구 동북아전략연구원장으로 후보를 압축했지만 모두 면접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당구장 팔기 위해' 경쟁업소 주인 강도상해
자신의 당구장을 높은 가격에 팔겠다는 욕심에 경쟁 당구장 주인에 둔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일 자정쯤 북구의 한 당구장에서 영업을 마감하고 나오는 50살 강 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자신이 운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보성서 열차에 보행자 치여 사망
오늘(23) 오후 6시 30분쯤, 보성군 득량면 예당역 인근 철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차가 벌교에서 예당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망자 신원 확인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동자승 상습 성폭행 승려 징역 6년 선고
딸로 입향해 보살피던 동자승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60대 승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 11형사부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찰에서 동자승에게 수년동안 성폭행을 저지른 전남 모 사찰의 승려 62살 A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미혼모 자녀 등 갈 곳이 없는 22명의 아동 청소년들을 사찰에서 보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