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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총장임명...법적 분쟁예고
◀ANC▶ 교육부가 순천대 총장을 임명하면서 1순위 후보를 놔두고 2순위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정치적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대학교 제8대 총장에 사회체육학과 박진성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21) 공문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광주시,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불법재임대 감사
롯데쇼핑의 광주 월드컵점 불법 재임대와 관련해 광주시가 전면적인 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윤장현 시장의 특별지시로 롯데쇼핑 측이 불법 재임대로 부당이득을 취하는 동안 공무원의 묵인이나 방조가 있었는 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계약을 위반한 롯데쇼핑에 대해서는 허가 취소 가능성 등 제재 방안을 검토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국회의원 노동정책 입장 확인 뒤 낙선운동할 것"
민주노총이 노동개혁 입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내년 총선에서 낙천 낙선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총 전남본부도 다음달 초까지 전남지역의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면담을 요구하고, '쉬운 해고'를 내용으로 하는 정부 법안에 대한 의원들의 찬반 의견을 취합하기로 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수은에 노출된 근로자들
(앵커) 공장 설비를 철거하는 작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무더기로 수은중독 증상을 호소하고있습니다. 수은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 작업이 진행되다보니 근로자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건물 철거업체 근로자인 45살 김 모씨는 요즘 불면증에다 우울증, 시력 저하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호남발 신당' 부정적
(앵커) "물갈이 하라고 했더니 물은 안 갈고 고기만 갈고 있다" 호남 물갈이에 대해서 안철수 의원이 오늘 광주에서 한 발언입니다. 호남발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안철수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호남발 신당' 추진이나 참여에 대해 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20만 청년일자리 박람회..희망 줬나?
(앵커) 정부가 오늘 광주에서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청년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기대가 컸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실망도 커보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밤새워 쓴 이력서를 손에 쥐고 박람회를 찾은 청년들. 현장 면접까지 진행된다는 말에 정장을 차려입고 몰려들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엿새째 뿌연 하늘…초미세먼지 주의보
(앵커) 하루종일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마치 '먼지 감옥'에 갇힌 듯한 모습입니다. 광주와 전남에도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VCR▶ 하늘이 희뿌옇다 못해 누렇기까지 합니다. 엿새째 탁한 먼지가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INT▶ "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하루종일 뿌연먼지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 취업에 목마른 젊은이들의 호응속에 정부 주관 최대 규모의 호남권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 안철수 의원이 오늘 광주를 방문해 호남발 신당 창당에 부정적이며 호남 물갈이도 과거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신안, '구조도 규정이 먼저' 스스로 구조하라?
◀ANC▶ 바다 한 가운데서 배가 고장으로 멈춰선다면 어민들은 해경에 구조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이 구조에도 '규정'이 있어 모두를 구조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명을 태우고 조기잡이에 나섰던 7톤급 영광호. 지난주 신안 만재도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멈춰섰...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 -

신안, '구조도 규정이 먼저' 스스로 구조하라?
◀ANC▶ 바다 한 가운데서 배가 고장으로 멈춰선다면 어민들은 해경에 구조 요청을 합니다. 그런데 이 구조에도 '규정'이 있어 모두를 구조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명을 태우고 조기잡이에 나섰던 7톤급 영광호. 지난주 신안 만재도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멈춰섰...
김진선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