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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
◀ANC▶ 고기잡이 나갈 때 어선 여러척이 함께 나가서 조업하는 걸 '선단조업'이라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안전 문제 때문에 '선단조업'이 의무였습니다. 요즘은 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선단조업이 의무가 아닌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쪽으로 기운채...
양현승 2015년 10월 19일 -

목포,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
◀ANC▶ 고기잡이 나갈 때 어선 여러척이 함께 나가서 조업하는 걸 '선단조업'이라고 하는데요. 과거에는 안전 문제 때문에 '선단조업'이 의무였습니다. 요즘은 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선단조업이 의무가 아닌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쪽으로 기운채...
양현승 2015년 10월 19일 -

장흥, 전남 1호 작은 영화관 개관
◀ANC▶ 도시에서는 영화관이 흔하지만 전남지역 19개 시군에는 영화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곳에 작은 영화관을 만드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1호 영화관이 장흥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국민체육센터 4층에서 개관한 작은 영화관 정남진 시네마, 좌석수가 60개, 39개...
문연철 2015년 10월 19일 -

장흥, 전남 1호 작은 영화관 개관
◀ANC▶ 도시에서는 영화관이 흔하지만 전남지역 19개 시군에는 영화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곳에 작은 영화관을 만드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1호 영화관이 장흥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장흥국민체육센터 4층에서 개관한 작은 영화관 정남진 시네마, 좌석수가 60개, 39개...
문연철 2015년 10월 19일 -

목포, 원도심 뜬다...아파트 공급 봇물
◀ANC▶ 목포지역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원도심 지역의 아파트 신규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통여건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데, 원도심 활성화의 신호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입주한지 12년된 목포시 산정동의 아파트 단지 입니다. 전용면적 85제...
신광하 2015년 10월 19일 -

목포, 원도심 뜬다...아파트 공급 봇물
◀ANC▶ 목포지역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원도심 지역의 아파트 신규 공급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통여건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데, 원도심 활성화의 신호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입주한지 12년된 목포시 산정동의 아파트 단지 입니다. 전용면적 85제...
신광하 2015년 10월 19일 -

여수, 관광시설 개선 필요
◀ANC▶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해만 천 3백만 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만큼 지역 관광시설이나 수용 태세는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한 여수 돌산 해상케이블카. 전국 최초로 바...
김종태 2015년 10월 19일 -

여수, 관광시설 개선 필요
◀ANC▶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올해만 천 3백만 명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만큼 지역 관광시설이나 수용 태세는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한 여수 돌산 해상케이블카. 전국 최초로 바...
김종태 2015년 10월 19일 -

광주서 모레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기업 등과 공동으로 모레(21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라 청년 20만 플러스 창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채용규모는 경영기획, 연구기술직, 생산관리직 등 다양한 직종에 걸쳐 9백여 명이고, 참여기업은 현대기아차, 효성, LG 등 대기업과 지역 강소기업 등 179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5.18 왜곡 지만원 2차 고소
5.18을 왜곡하는 보수논객 지만원 씨에 대해 시민 차원의 2차 고소가 이뤄집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지 씨에 의해 북한군으로 지칭된 61살 박남선 씨 등 시민 당사자들은 내일(20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죄로 광주지법에 지씨를 고소할 예정입니다. 지 씨는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해 광주에서 활동했다는 '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