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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여수에 올해 전남 첫 크루즈선 입항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내일(20일) 국제 크루즈선 '중화태산호'가 승객 900여명을 태우고 여수항에 입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은 '중화태산호'이 처음으로, 중국 자본 크루즈선사가 소유한 2만 5천 톤급, 정원 천 4백명 규모의 여객선입니다. 전라남도는 중화태산호를 맞기 위해 취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전남도, 기업 대출금리 인하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추가 인하합니다. 전라남도는 기업의 자금난을 고려해 정책자금 대출이자를 지난해 하반기 3.66%에서 올해 3.0%로 인하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0.3% 포인트 추가로 인하합니다. 전남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 규모는 2천 400억 원으로, 전라남도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청정 전남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오늘(19일)부터 11월 말까지 축산물 위생관리 특별 강화 기간을 운영합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축과 가공 단계별로 작업 공정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대장균 등 병원성 미생물 검사를 강화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 적발된 24...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호남KTX 개통 변화 빅데이터로 분석
전라남도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변화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맞춤형 정책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한국 국토정보 공사와 협력해 다음 달(11월)부터 석 달 동안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지난 6개 월간 교통수단별 분담률 변화, KTX 이용자 통행 목적과 동선 등 이용객 행태, KTX역 중심 유동인구와 카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여당 국회의원, 현직 군수*국회의원 비난 말썽
지역 행사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이 지자체장과 야당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신안군 도초면에서 실시된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전과자들이 국회의원과 군수를 하고 있어 군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신안군은 "추후 신의와 하의면 등에서 실시될 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화순 리조트 9층서 추락 대학생 숨져
화순의 한 리조트에서 20대 대학생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1시쯤 화순군 북면 모 리조트 9층 객실 베란다에서 25살 이 모씨가 1층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숨진 이씨는 경북 모 대학교 학생으로 화순 광업소 등지의 지질 조사를 위해 화순을 찾았으며, 사고 당시 거실에 동료 학생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영암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AI 의심축 확인
전라남도는 영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이 발견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의심축이 발견된 농장의 도축장 출하 전 검사 과정에서 H5형 AI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사육 오리 만 7천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습니다 또 가축방역관과 초동방역팀을 현장에 파견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전남도, 지자체 계약정보공개시스템 개선 지시
일선 시군 홈페이지에 실린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이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일부 지자체들이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모든 계약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MBC 보도에 따라 일선 시군에 공문을 보내 조달청 계약 등을 모두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각 지자체들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계약정보를 공개한다며 지난해부터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광주시, 위법 부당 업무처리 무더기 적발
광주시 감사관실은 올해 초부터 시 본청과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를 통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 57건을 적발하고 주의와 시정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 기간을 채우지 못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준 공무원교육원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운다며 6천5백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시행해놓고 사실상 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표절해도 승진' 전남교총 연구대회 표절 비리 수사
전남 교원들의 연구대회 표절 비리와 관련해 한국교총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전남 현장교육연구대회에서 표창을 받은 뒤 전국대회에 지역대표로 출품해 표절 판정을 받은 작품은 50건 이상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수상이 자동 취소됐지만, 표절작을 낸 교원의 상당수가 이로 인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