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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본격적인 귀성행렬
(앵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는 물론이고 역과 터미널도 붐비고 있는데요. 광주 송정역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거기도 많이 붐비죠? (기자) 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 곳 송정역에는 열차가 도착할 때마다 수많은 귀성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VCR▶ KTX가 개통된 이후 처음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역과 터미널등지는 고향을 찾아 먼길을 달려온 사람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 KTX 고속철 개통으로 광주 송정역이 교통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빨라져 좋지만 주차난등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습니다. ****************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주선 의원이 문재인 대표에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영광, 모시의 재발견
(앵커) 이번 추석에 모싯잎 송편 드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모시가 송편 재료 뿐만 아니라 분말로도 만들어지면서 쓰임새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밀가루 크기로 미세하게 분쇄된 모싯잎 가룹니다. 손쉽게 우유에 타서 차 대용 음료로 마시거나 밥을 지을 때 뿌려 '모시밥'을 요리해 먹을 수 ...
조현성 2015년 09월 25일 -

영광, 모시의 재발견
(앵커) 이번 추석에 모싯잎 송편 드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모시가 송편 재료 뿐만 아니라 분말로도 만들어지면서 쓰임새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밀가루 크기로 미세하게 분쇄된 모싯잎 가룹니다. 손쉽게 우유에 타서 차 대용 음료로 마시거나 밥을 지을 때 뿌려 '모시밥'을 요리해 먹을 수 ...
조현성 2015년 09월 25일 -

해남, "아들딸아 얼른 온나" 고향에서 온 편지
◀ANC▶ 명절을 앞두고 시골에 사는 부모님들이 도시의 자녀들에게 전한 영상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도와줬다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보시죠. 김진선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현산면사무소 촬영 영상] 마주 앉아 묵묵히 깨를 터는 노부부. 자식들 이야기를 묻자 웃음이 나...
김진선 2015년 09월 25일 -

해남, "아들딸아 얼른 온나" 고향에서 온 편지
◀ANC▶ 명절을 앞두고 시골에 사는 부모님들이 도시의 자녀들에게 전한 영상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도와줬다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보시죠. 김진선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VCR▶ [현산면사무소 촬영 영상] 마주 앉아 묵묵히 깨를 터는 노부부. 자식들 이야기를 묻자 웃음이 나...
김진선 2015년 09월 25일 -

신안, "차라리 임대료 내겠다"
◀ANC▶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추진됐던 섬마을 주민들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공익사업을 한다는 말에 땅을 헐값에 팔았는데 불법경작 농민으로 매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추수를 앞둔 가을들녘, 소유주는 전남도입니다. 4년 전,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을 위해 논을 매입했습니...
김양훈 2015년 09월 25일 -

신안, "차라리 임대료 내겠다"
◀ANC▶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추진됐던 섬마을 주민들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공익사업을 한다는 말에 땅을 헐값에 팔았는데 불법경작 농민으로 매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추수를 앞둔 가을들녘, 소유주는 전남도입니다. 4년 전,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을 위해 논을 매입했습니...
김양훈 2015년 09월 25일 -

목포, 추석 뱃길...불편해도 안전 먼저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로 여객선을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등 신원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섬 주민들이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완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5% 증가한...
신광하 2015년 09월 25일 -

목포, 추석 뱃길...불편해도 안전 먼저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로 여객선을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등 신원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섬 주민들이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완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올 추석은 지난해보다 5% 증가한...
신광하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