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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자전거 추돌..1명 사망
오늘(30) 새벽 4시 30분쯤 고흥군 점암면의 한 도로에서 51살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에 타고 있던 41살 B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자전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화물차에서 컨테이너 떨어져..유해 화학물질 유출
오늘(30) 오전 11시 20분쯤 광양시 황길동 월드마린센터 앞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컨테이너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드럼통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MDI 150리터가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좌회전을 하다 뒷 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100원 택시 이용 병원 시장방문이 대부분
전남도내 백 원 택시 운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로 병원과 시장 방문 때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백 원 택시를 이용한 주민은 14만여 명이고 이 가운데 36%는 병원, 35%는 시장, 4%는 친인척 방문 등으로 파악했습니다. 도내에서는 현재 14개 시군 327개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전남개발공사-전남관광 통폐합..공공기관 구조개혁
전남지역 공공기관이 통폐합되거나 기관 간에 유사,중복 기능이 조정됩니다.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1단계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방안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와 개발공사의 자회사인 전남관광이 통폐합되고 생물산업진흥원의 한방진흥사업이 한약진흥재단으로 이관되는 등 5개 사업에 대한 기능 조정이 추진됩니다. 또 테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수 천만 원 대 담배 훔친 40대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담배 판매점에서 수 천만 원 대의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8살 노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1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상가에 침입해 9백만 원 어치의 담배를 훔쳐 달아나는 등 담배 판매점 5곳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2천 2백만 원 어치의 담배를 훔쳐 달아난 혐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혁신도시 악취 원인 호혜원 해결 실마리
빛가람 혁신도시의 악취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나주시는 호혜원 폐업 보상에 따른 예산 외 의무부담 동의안이 나주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백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고, 이에따라 조만간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장물에 대한 보상금은 국...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말 이송 차량서 불..말 5마리 소실
오늘(30) 오전 11시쯤, 담양군 봉산면 88고속도로의 한 도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에 실려 있던 말 5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럭 적재함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과거와 미래의 만남 '청자축제'
◀앵 커▶ 강진 청자축제가 오는 주말 개막합니다. 한여름에 열리는 축제인만큼 올해는 시원한 놀거리를 더 늘렸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첨단과학기술을 망라한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고려청자를 만지고 듣고 놀이를 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공간이 전국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강제노역 피해자 이중태도 미쓰비시 제품 '불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강제노역에 동원한 미군포로와 중국인들에게는 사죄와 배상을 약속 했지만 가장 많은 피해와 고통을 당한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미쓰비시 기업이 만드는 모든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또 개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 -

"푸른길 훼손 반대" 주민 5만 7천명 서명 제출
푸른길지키기남구주민대책위원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계획 변경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서명을 광주시에 전달해습니다. 서명에는 광주 남구 주민 22만 명 가운데 20%에 달하는 5만 7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대책위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계획에 푸른길 2.8 km 구간이 포함돼 있어 푸른길 훼손이 우려되고, 백운광장 활성...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