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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업무상배임 혐의 광역의원 무혐의 처분
업무상배임 혐의로 조사를 받던 광주의 광역의원 문 모 씨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문 의원이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직할 당시 계약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업무상배임을 했다는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나주*영암 고병원성 AI 확진.. '방역 비상'
전국 최대 오리산지인 나주와 영암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 발병이 확진됨에 따라 AI 차단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H5형 AI가 발생한 나주와 영암 오리 농가에 대한 최종 정밀 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나주의 모든 가금류 농가와 종사자에 대해 7일동안 이동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10년간 4조 8천 2백억 투입 '지역개발'
전라남도가 오는 2027년까지 10조 8천 억원을 투입해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을 광양만권과 남해안권, 다도해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성장거점을 육성하는 지역개발계획이 최근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계획에는 신규 사업 66건을 비롯해 131건의 사업이 추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1년 정기예금금리 연 2% 육박…32개월 만에 최고
한국은행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 2%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한은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를 보면 지난달(11월) 1년 만기 예금은행 신규 정기예금 금리는 연 1.96%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5년 3월 2.10% 이래 2년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그 이후로는 1년 만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00년 이후 장기미제 살인 사건 17건
광주 전남에서 2000년 이후에 발생한 살인 사건 가운데 17건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광주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발생한 50대 회사원 둔기 살해 사건과 2008년 대인동 식당의 살인 사건 등 17건이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찰은 발전된 수사기법을 활용하고 증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00년 이후 장기미제 살인 사건 17건
광주 전남에서 2000년 이후에 발생한 살인 사건 가운데 17건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광주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발생한 50대 회사원 둔기 살해 사건과 2008년 대인동 식당의 살인 사건 등 17건이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찰은 발전된 수사기법을 활용하고 증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월 항쟁지에 비엔날레 작품 전시 추진
광주 비엔날레재단이 오월 항쟁지에 작품을 전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오는 9월에 개막하는 비엔날레의 작품 일부를 505보안부대나 옛 국군병원 등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오월 항쟁지에 전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계획은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오월 항쟁지를 널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 옛 모습 회복 위해 경관 정비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의 옛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봇대와 묘지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4수원지부터 원효사까지 6킬로미터 구간에 늘어서 있는 전신주 100여개와 전선을 정비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지중화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등산 곳곳에 분포한 6천여 기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숲 속의 전남 1월 나무 '대나무'
'숲 속의 전남' 1월 나무로 대나무가 선정됐습니다. 대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가 일반 나무의 4배,피톤치드 발생량은 편백숲의 2배에 이르는 대표적인 건강 수종으로 우리나라에는 12종이 분포하고 있고 전남은 전국의 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의당 지도부 3일 광주 망월묘역 참배
이정미 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지도부는 내일(3) 광주 망월묘역을 참배한 뒤 광주시의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정의당은 이번 광주 방문에서 호남의 제1야당을 자처했던 국민의당이 보수 통합 추진으로 호남의 지지를 왜곡시키고 있는만큼 이제는 정의당을 제1야당으로 선택해달라는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