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 병해충 적기 방제..예찰 강화
최근 계속되는 이상폭염으로 벼멸구와 나방류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대적인 방제활동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작물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오는 15일까지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지정해 홍보와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해충 취약 지역이나 병해충에 약한 품종을 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중기중앙회, 청년일자리 창출 협약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시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역 중소기업의 청년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연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 노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 1억 1,700만 달러
전남지역 올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올 상반기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은 1억 1,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3백만 달러보다 13.3% 늘었습니다. 특히 김 수출액이 6천만 달러로 수출 물량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천 물놀이장 이달말까지 개장
광주천 물놀이장이 내일(7)부터 이달말까지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최악의 폭염과 열대야 속에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주암댐 원수를 광주천에 방류해 가뭄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동산타워 주변 광주천 물놀이장을 재개장하기로 했습니다. 물놀이장은 시민에게 개방돼 오전 10시부터 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 원효사 지구 상가 이전사업 '표류'
무등산 원효사 지구 상가이전 사업이 광주시 내부 이견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원효사 지구 음식점 등을 오는 2020년 말까지 광주호 인근으로 옮기는 사업이 추진중이지만 난개발과 경관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상가 이전이 시급하다는 입장과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광주시 내부에서 충돌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비엔날레 주먹구구 인사 등 무더기 적발
비엔날레 개최를 한 달 앞둔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에서 주먹구구식 인사와 부적정 행정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대해 종합감사를 한 결과 지난 1월 전시팀장을 최종합격시킨 뒤 채용과정의 불공정성 문제가 제기되자 합격을 취소시키는 등 주먹구구식 인사가 지적됐습니다. 이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송공-신월,송도-병풍 항로 준공영제 실시
정부가 시행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전남에서는 3개 항로가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시범 사업에 포함된 3개 항로는 여수-거문도 항로와 신안 송공-신월 항로, 신안 송도-병풍도 항로입니다. 신안 송공-신월, 송도-병풍 항로는 2년 연속 적자 항로로 결손액의 70%가 지원되고, 올해 시범 사업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문화재 등록됐다
◀ANC▶ 목포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수탈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데요. 이 공간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897년 개항 이후 목포는 근대 자본주의가 꽃핀 도시였습니다. 격자형 도로망을 따라 일본인들은 영사관과 동양척식주식회사 등을 설치하며 목포항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김영록 지사 한전공대 특별법 필요
김영록 전남지사는 한전공대 설립을 지원하는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오전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한전공대를 예정대로 설립하기 위해서는 특별법을 제정해 자치단체 정치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며, 정부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과 특별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도시철도공사 성추행 남직원 징계수위 낮춰 물의
광주시도시철도공사가 여직원들을 상습 성추행한 남직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해임에서 정직으로 낮춘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남성 직원 한 명이 올해초부터 동료 여직원 3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과 성희롱을 저질러 상벌위원회에서 해임이 결정됐지만, 재심에서 정직 3개월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