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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지역 고층 주상아파트 층수 제한 검토
광주시가 고층 주상아파트의 층수 제한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치는 상업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2015년까지는 20층 이하가 대부분이었지만, 2016년 이후에는 3040층의 고층으로 지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상업지역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주거시설 비중을 줄이고 주거시설을 짓더라도 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노후 하수관로 교체·개량 사업 추진
광주시가 1천 160억원을 투입해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50킬로미터를 교체하거나 개량합니다. 도심 도로 땅꺼짐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1단계로 260억원이 투입돼 올해 12월부터 2020년까지 추진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사학법인협의회 위탁 채용 교육청 안 거부
광주시교육청과 교사 위탁 채용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사립학교들이 교육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사학법인협의회는 오늘(10) 임시총회를 열고 3차 최종 면접 위원 5명에 교육청 추천 인사 1명을 포함시키라는 요구는 학교의 자율권을 침해하는 것이어서,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전남 수능시험 지원자 130 명 증가
광주 전남지역의 수능시험 지원자 수가 3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3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교육청이 수능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광주는 2만3백5 0명이 지원해 작년보다 119 명 늘었고, 전남은 만7천7백29 명으로 작년보다 11 명 증가했습니다. 또 광주전남 모두 재학생 지원자가 늘어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불 지른 정신장애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양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양 씨는 어제(9)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모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3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1시간 20분만에 꺼졌으며, 경찰조사 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배수관에 깔린 외국인 노동자 숨져
오늘 오후 12시쯤 나주시 남평읍의 배수관 매설작업 현장에서 키르키스탄 국적의 노동자 30살 A가 배수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묻기 위해 준비해 둔 배수관 위에 올라갔다가 배수관과 함께 배수로로 떨어지면서 변을 당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0,090원
광주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9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8천 350원보다 1천 740원 많은 것입니다.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35억 3400만원을 생활임금으로 지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필문 이선제 묘지 20년만에 광주 귀향' 특별전
보물로 지정된 필문 이선제 선생의 묘지가 국립 광주박물관에 석달동안 특별 전시됩니다. 필문 이선제 선생의 묘지는 선생의 생몰 연대와 행적 등을 위패 형태로 제작한 분청사기로 1998년 일본을 반출된 뒤 20년만에 소장자 가족이 한국에 기증하면서 국내로 들여왔습니다. 한편 묘지가 광주로 돌아온 것을 계기로 광주 남...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 구성 또 연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 구성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은 오늘(10) 공론화 위원의 명단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광주시 교통건설국의 반대로 위원회 구성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건설국은 광주시나 시민단체를 배제한 채 중립적 인사로만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돼야 한다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그때 그 판결이 옳았나요?
◀ANC▶ 시골 판사를 자청해 화제가 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오늘(10) 여수시법원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대법관 시절에 내렸던 판결에 대해 노동자들이 항의하고 나서면서 첫 출근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전남 순천 출신으로 최근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 흔한 전관예우를 뒤로 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