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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아이엠씨 소액주주, 조속한 검찰 수사 촉구
타이어 금형제조 전문기업인 세화아이엠씨의 소액주주들이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소액주주 20여 명은 집회를 갖고 구 경영진의 횡령 배임으로 인해 건실한 기업인 세화아이엠씨가 부실해졌다며 검찰이 서둘러 진상을 파악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세화아이엠씨 현 경영진은 지난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광주MBC-대학 산학협력 콘텐츠 제작 협약
광주MBC가 지역 대학과 함께 산학협력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는 전남대와 조선대, 호남대와 광주대 등 4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을 위해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MBC뉴스와 자체 프로그램에 반영해줄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개막..11월까지 대장정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이 오늘(7) 개막식과 함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올해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4일까지 여덟 달 동안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지고, 매주 토요일 총 6개 무대에서 상설 공연 프로그램이 하루 평균 15차례씩 이어질 예정입니다. 프린지페스티벌 개막 첫날인 오늘은 전일빌딩 앞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일본뇌염 매개 모기 완도서 출현..부산 이어 2번째
전남에서도 일본 뇌염 매개 모기가 출현했습니다. 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일 부산에 이어, 지난 3일 완도에서도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진 만큼 뇌염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7일 -

강진, 가우도 해양레저 메카로
◀ANC▶ 해마다 수십만 명이 찾는 남도 답사 1번지 강진군의 대표적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가우도'입니다. 곧 있으면 유람선이 취항해 가우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도 있게 됐는데요.. 가고 싶은 섬 '가우도'가 상춘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섬 양쪽에 출렁다리가 놓인 ...
문연철 2018년 04월 07일 -

강진, 가우도 해양레저 메카로
◀ANC▶ 해마다 수십만 명이 찾는 남도 답사 1번지 강진군의 대표적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가우도'입니다. 곧 있으면 유람선이 취항해 가우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도 있게 됐는데요.. 가고 싶은 섬 '가우도'가 상춘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섬 양쪽에 출렁다리가 놓인 ...
문연철 2018년 04월 07일 -

여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미래는?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표적인 사업 가운데 하나가 전국 19개 지역에 만들어진 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정권 교체 이후 활동이 거의 없었던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근혜 정부가 핵심적으로 추진했던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 전...
조희원 2018년 04월 07일 -

여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미래는?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표적인 사업 가운데 하나가 전국 19개 지역에 만들어진 창조경제혁신센터입니다. 정권 교체 이후 활동이 거의 없었던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근혜 정부가 핵심적으로 추진했던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 전...
조희원 2018년 04월 07일 -

순천, 화재로 일가족 참변
◀ANC▶ 일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아내와 자녀 등 3명이 숨졌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퍼지면서 연기가 집 안으로 유입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때아닌 화재로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건 오늘(7) 새벽 4시쯤. 불길이 집안으로 번지자 다급해진 부부...
김종수 2018년 04월 07일 -

순천, 화재로 일가족 참변
◀ANC▶ 일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아내와 자녀 등 3명이 숨졌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퍼지면서 연기가 집 안으로 유입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때아닌 화재로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건 오늘(7) 새벽 4시쯤. 불길이 집안으로 번지자 다급해진 부부...
김종수 201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