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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
민주당의 이개호 의원이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말아달라는 중앙당의 권고를 받았지만 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이춘석 사무총장으로부터 권고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2월 13일 이전에 전남도당위원장직과 최고위원직을 사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국민의당이 창당 2년 여 만에 분당을 통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면서 지역 정가가 당분간 혼란이 불가피해지게 됐습니다. **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말아달라는 중앙당의 권고를 받았지만 출마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3 - (보강설명)시장 후보들의 생각은..?
이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하철 2호선.. 그래서 광주시장을 향해 뛰고 있는 후보들에게 일일히 찬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민주당부터 볼까요.. (CG1) 윤장현 시장은 임기 내 착공을, 양향자 최고위원은 조속한 착공을 주장했습니다. 지난 25년간 수많은 토론과 논의를 통해 지하철에 관련된 건 대부분 공론화 과정을 ...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3 - (보강설명)시장 후보들의 생각은..?
이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지하철 2호선.. 그래서 광주시장을 향해 뛰고 있는 후보들에게 일일히 찬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민주당부터 볼까요.. (CG1) 윤장현 시장은 임기 내 착공을, 양향자 최고위원은 조속한 착공을 주장했습니다. 지난 25년간 수많은 토론과 논의를 통해 지하철에 관련된 건 대부분 공론화 과정을 ...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2 - 선거 앞두고 또 정치 쟁점화
(앵커)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된 논란은 지긋지긋하다 싶을 만큼 되풀이됐던 문제죠.. 이제 논란의 종지부가 찍히는가 싶더니,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의 시계가 4년 전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도시철도 2호선은 지난 19...
윤근수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2 - 선거 앞두고 또 정치 쟁점화
(앵커)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된 논란은 지긋지긋하다 싶을 만큼 되풀이됐던 문제죠.. 이제 논란의 종지부가 찍히는가 싶더니,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의 시계가 4년 전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도시철도 2호선은 지난 19...
윤근수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1 - 건설 찬반 논란 확산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론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에 이어 광주시의회도 일부 구간만 우선 착공하는 게 불법인지 여부를 따져보기로 하면서 시민단체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광주엠비씨 오늘의 뉴스는 지하철 2호선으로 갑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가 ...
박수인 2018년 02월 05일 -

도시철도 2호선 논란1 - 건설 찬반 논란 확산
광주 지하철 2호선 건설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론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에 이어 광주시의회도 일부 구간만 우선 착공하는 게 불법인지 여부를 따져보기로 하면서 시민단체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광주엠비씨 오늘의 뉴스는 지하철 2호선으로 갑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가 ...
박수인 2018년 02월 05일 -

목포, 최강 한파에 꽁꽁 "물이 안 나와요"
◀ANC▶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수도관이 어는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추위 속에 열흘 넘도록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가구도 많아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도 손을 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 홀로 사는 70대 정 할머니. 수도관이 얼면서 씻지도, 음식과 빨래를 제...
김진선 2018년 02월 05일 -

목포, 최강 한파에 꽁꽁 "물이 안 나와요"
◀ANC▶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수도관이 어는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추위 속에 열흘 넘도록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가구도 많아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도 손을 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 홀로 사는 70대 정 할머니. 수도관이 얼면서 씻지도, 음식과 빨래를 제...
김진선 2018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