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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
◀ANC▶ 들녘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물이 닿는 일부 농경지에서만 농사를 짓는 마을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한데요,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무더운 5월' 서두르는 폭염 대비
(앵커) ◀ANC▶ 광주전남에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작년보다 한 달가량 이른 첫 폭염특보가 발효되기도 했는데요. 에어컨은 벌써부터 줄을 서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들이 작은 그늘에 옹기종기 모여 따가운 햇빛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때이른 5월 더위에 폭염 특보가 작년보다 한달 일찍 내려졌습니다. 에어컨은 없어서 못 팔 정도입니다. ------------------------------------------- 가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해안지역과 섬지역에서는 모내기 할 물이 부족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정도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광주 개별공시지가 최고 1제곱미터 1120만원
광주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충장로 우체국 맞은편의 통신사 대리점으로 제곱미터 당 1천 120만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비싼 땅은 1제곱미터에 1,120만원인 반면 가장 싼 땅은 646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전체적으로는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5.67% 상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전남서 장성·구례·담양 땅값 상승률 높아
전남에서 장성, 구례, 담양의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성의 땅값이 지난해에 비해 14.5%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구례 11.4%, 담양 10.8%의 순이었습니다. 장성의 경우 나노산단 연구개발 특구 지정, 구례는 자연드림파크 2단지 조성, 담양은 첨단문화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인해 땅값이 상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유정심 의원 "예술고 이전 졸속 추진"
광주시의회 유정심 의원은 광주 예술고 이전 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정심 의원은 예술고 이전 예정지의 감정평가액 346억 원은 땅을 파는 도교육청이 용도 변경을 전제로 산정한 것인데도 이를 그대로 수용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7대 문화권 사업이 수정되면 국비 지원을 받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주경님 의원,"자체 행정정보통신망 구축하자"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행정정보통신망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자고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주경님 의원은 통신사업자로부터 기관과 부서별로 따로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행정정보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체적으로 구축하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도종환 장관 후보자 역할 기대
도종환 의원이 문화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지역 문화계는,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활성화될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고 도종환 의원도 국회 교문위원으로 활동할 때 관련 특별법 개정에 기여했습니다 . 광주 지역 문화계는 문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 확산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계획 면적의 42%가량인 6만 6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끝난 가운데 무안 운남과 강진 성전, 신안 자은 등 3백 80헥타르에서 물마름과 시듦, 고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밭작물은 아직 고사 피해가 접수되진 않았지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수족구병 환자 4월보다 10배 이상 급증
이달 들어 수족구병 등 여름철 감염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수족구병 신고건수는 지난 4월 외래환자 1천명 당 1.1명에서 5월 현재, 11.4명으로 10배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 수두의 경우는 4월에 비해 65% 증가했고 유행성이하선염은 12% 증가하는 등 계절적 유행 특성을 가진 질환이 증가세에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