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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고 납품 계약 도운 비서실장 징역형
뇌물을 받고 납품 계약을 도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흥군 비서실장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피고인이 장흥군 업무에 큰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 비서실장이라는 직위에 있으면서 직무 관련 부정청탁을 받고 뇌물을 받아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비서실장 47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과 벌금 4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247명*사망 71명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광주 139명, 전남 108명이며 이가운데 사망자도 71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피해 접수를 다시 시작한 지난해 4월부터 전체 접수의 78%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카드뉴스] 까치까치 설날엔 얼쑤!
나흘간의 설 연휴, 광주 도심에서 뭐할지 고민이라면 민속놀이 체험, 어떠신가요? 국립광주박물관은 내일(27)부터 나흘간, 설맞이 우리 문화 한마당을 엽니다.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한해 운수를 보는 윷점과 부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시립민속박물...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이곳을 가보세요'
◀ANC▶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은 친척, 가족들과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전남은 볼거리는 물론 체험공간이 많은데요. 김양훈 기자가 설 연휴 가볼만한 곳을 알려드립니다. ◀END▶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 출렁다리를 건너 섬으로 들어가 하강레포츠 시설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와이어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임시 판매장 피해 상가 모두 영업 개시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피해 상가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79개 피해 상가들이 지난 25일부터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고 개별 상가 63곳에 대한 보험금 지급도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의 정당기관기업들의 여수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통해 1억 8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앞두고 4337억원 하도급 대금 지급 조치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가 설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해 총 4천 337억원의 하도급 대금이 지급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금호산업과 중흥토건 등 17개 원사업자가 모두 2천 8백여 중소하도급 업체에게 하도급 대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닭 울음소리로 여는 새해
(앵커) ◀ANC▶ 과거에는 새해가 되면 악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원하는 그림을 대문에 붙이곤 했습니다. 이 그림을 세화라고 하는데요.. 정유년 닭의 해.. 세화 작품들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입을 크게 벌린 붉은 닭에서 금방이라도 힘찬 울음소리가 날 듯 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공원묘지행 시내버스 증차 운행
광주시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30일까지를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성묘객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 기간동안 버스터미널과 국립 5.18묘지를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 운행을 하루 67회 늘리고, 지원 15번 등 3개 노선은 영락 공원을 지나가도록 조정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첫날 오전 귀성길 정체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27)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이른 시간부터 고속도로가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7시간 3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레는 설 명절, 뱃길은 걱정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발길이 바쁠텐데요. 바다 날씨는 악화될 것으로 보여 섬 고향 오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은 연휴 하루 전부터 붐볐습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