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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이번 설 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겠지만 눈과 비 소식이 있어서 고향 오가는 길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악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원하는 '세화' 전시회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구례군, 마을 세무사 제도 적극 활용
전남 일부 시군에서 마을 세무사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구례군은 세금문제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돕고 세무 상담과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례군에서는 마을 세무사 2명이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받고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에 대한 무료 상담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법원, 권은희 의원 사건 재정신청 인용
광주고등법원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의 허위사실 공표 고발사건에 대한 재정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에서 권 의원 측이 선거 공보물에 예산확보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기재했다며 고발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하자 이에 불복해 재정신청을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명절에도 수억원 체불 사업주 구속영장 재청구
광주지검은 근로자 70여 명에게 임금과 퇴직금 4억 4천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장성 모 요양병원 실업주 7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설 연휴를 맞아 체불 사업장 관리 감독을 강화 중이며 1억원 이상 체불업체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연휴 문화행사 풍성
설 연휴 동안 광주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30일까지 닭을 소재로 한 영화와 아시아 여러나라의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내일 오후엔 국악공연과 아시아 음식 체험 행사를 마련합니다. 국립 광주박물관과 시립민속박물관도 연휴 동안 민속 문화 체험 마당을 열고 광주시립미술관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앞두고 아파트 화재..2명 중경상
어제(26) 오후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주자 40 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66살 정 모 씨가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긴급 출동해 30여분만에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지역 대학 잇따라 등록금 동결
올해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가 올해 학부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동신대학교도 올해 학부와 대학원생의 입학금과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지역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추세는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경찰 감시 소홀한 틈 타 도주한 지명수배자 검거
경찰 호송 도중에 달아난 지명수배자가 도주 사흘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음주운전에 적발된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험 사기 지명수배자였던 윤 씨는 당시 경찰서로 호송된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4월 28일까지 신청
전라남도가 쌀과 밭농업, 조건불리직불금 신청을 다음달 1일부터 석달 동안 신청 받습니다 직불금 신청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면 신청 할 수 있지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가 천 제곱미터 미만이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7일 -

여수, 칼바람 뱃길..훈훈한 장터
◀ANC▶ 여러분, 설 연휴 첫날 포근한 고향에 잘 도착하셨죠.. 오늘 하루 장터는 명절의 활기가 넘쳐났고, 화재 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에도 온정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일부 섬 지역 귀성객들은 항구에서 발목이 붙잡혔습니다. 박광수 기잡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뱃길 귀성객들...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