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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오리농가서 H5형 AI 바이러스 확인
전남 구례의 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축산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구례군 용방면의 한 농가에서 어제(17일) 오리 6백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에 따라 검사한 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며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검역본부가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농...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폐막
순천만 국제 자연환경미술제가 오늘(18)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외 유명작가 26개 58개팀이 참여한 미술제는 한달동안 9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집행위는 미술제 폐막 이후 최평곤 작가의 '돌아가는 길' 등 작품 12점을 존치해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장보고대교 개통시기 혼선..완도군-익산청 갈등
완도 고금 - 신지간 장보고대교 개통 시기를 놓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완도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완도군이 최근 내년 8월 명사십리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장보고대교를 조기개통한다는 보도자료를 내자 발주청인 익산청은 이례적으로 반박자료를 내고 '조기 개통은 사실과 다르다며 내년 11월 예정대로 준공될...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5.18 헬기 기총소사 입증할 국방부 문건 다시 주목
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 헬기에서 쏜 것으로 추정되는 총탄이 발견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관련 자료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수만 5.18 전 유족회장은 지난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재판 때 제출한 증거자료에서 1980년 당시 전투교육사령부가 육군본부에 낸 '광주사태 교훈집'에 헬기 사격요청 내용이 있었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유력 대선주자들, 광주서 시국발언 잇따라
어제(17일) 광주를 찾은 유력 정치인들이 시국발언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역동적 경선 없이는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없다며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는 발언을 했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헌법 개정으로 제7공화국을 만들어 체제변혁을 꾀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천정배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하자투성이 '명품 보행자길'
◀ANC▶ 남악신도시에 보행자 도로가 새로 조성됐는데요. 명품 길로 만들었다는 지자체 자랑과는 달리 하자 투성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중심 상가 보행자 도로입니다. 기존의 화단을 없앤 넓직한 길이 은은한 조명과 어울러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런데 속내를 들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다녀가면 지지율 올라간다?
(앵커)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광주 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면 지지율이 오를까요? 상관 관계가 없지 않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들이 문턱이 닳도록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고 난 뒤에 지지율 변화를 살펴봤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주자들이 잇따라 광주전남을 찾고 있습니다. 야권 주자들이 호남을 다녀가고 나서의 지지율 변화를 따져봤습니다. ------------------------------------------- 구례의 오리 농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지금까지 50만 마리의 닭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광주경찰청, 공무집해방해사범 모든 수단 동원 처벌
광주지방경찰청이 공무집행방해사범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경찰관이나 119구급대원, 복지서비스 담당 공무원들을 폭행하거나 폭언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며 강력팀을 투입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사법처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흉기나 차량을 이용해 위해를 가한 경우 살인 미수죄 적...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 -

뇌물수수 전 광산구의원 항소심서 징역 2년 9월
뇌물을 받은 전 광산구의원이 항소심에서 형이 깎였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뇌물과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광산구의원 차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9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본인이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했습니다. 차 전 의원은 광산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