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농단사태30 - 대통령은 피의자...갈림길에 섰다
(앵커) 헌정 사항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퇴진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대통령과 청와대가 정면 돌파로 무게중심을 옮겨가면서 국민과의 대결 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정농단 사태에 책임을 지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는 시민들의 요구는 주말마다 촛불이 되어 타...
윤근수 2016년 11월 21일 -

국정농단사태30 - 대통령은 피의자...갈림길에 섰다
(앵커) 헌정 사항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퇴진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대통령과 청와대가 정면 돌파로 무게중심을 옮겨가면서 국민과의 대결 국면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정농단 사태에 책임을 지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는 시민들의 요구는 주말마다 촛불이 되어 타...
윤근수 2016년 11월 21일 -

나눔으로 올리는 행복온도
(앵커) ◀ANC▶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졌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5.18민주광장에 커다란 온도계가 등장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기부할 때마다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송정역-광주역 셔틀 열차 운행 협상 난항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시작하기로 한 광주송정역과 광주역 사이의 셔틀열차 운행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시는 셔틀열차 운행을 위해 코레일과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운영 비용과 운임 등에 대한 이견 때문에 아직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습니다. 또 철도노조 파업 장기화에 따른 코레일의 인력난도 셔틀 열차 개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카드뉴스] 광주전남 청년친화 강소기업..전국 최하위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얼마나 있을까요? 최근, 고용노동부가 청년친화 강소기업 227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기업은 5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청년이 취업할만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부산 지역과 비교하면 11분의 1 수준입니다. 올해 선정된 청년친화 강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해 넘기는 공동브랜드 사업
(앵커) 광주형 가전 공동브랜드 사업이란 게 있습니다. 가전 대기업의 협력업체들이 완제품을 직접 만들어 대기업이 하지 않는 틈새 시장을 개척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 사업이 이래저래 수월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싱크대에 부착된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싱크대를 살균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어버이날 아버지 살해 남매에 중형 선고
어버이날 친부를 잔인하게 살해한 남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7살 A 씨에게 징역 18년을, 동생 43살 B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으로 아버지를 잔인하게 살해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범행 이후 전혀 반성하지 않고 모든 원인을 피해자인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박준영 의원 징역 5년 구형.. 의원직 상실 위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국민의당 국회의원에게 당선무효형인 징역 5년에 추징금 3억천7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의원은 지난해 11월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 대표 시절 같은 당 사무총장 김 모 씨로부터 비례대표 공천헌금 명목으로 3억5천2백만 원을 수수한 혐의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철새가 옮긴 AI, 사육단지 '초긴장'
◀ANC▶ 무안군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도 해남군처럼 철새로부터 옮겨진 H5N6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전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금류 사육이 이뤄지고 있어 긴장감이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의 오리농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도 H5N6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해남군에서 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장휘국,"역사교과서 국정화 용납할 수 없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국민의 5%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추진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역사 국정교과서는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집안을 미화하기 위한 교과서를 만들려는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오는 24일 열릴 시*도교육감협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