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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화순, 내평리 길쌈놀이 국무총리상 外
사회복지균등실현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해 주었습니다. 드넓은 목화밭에서 고된 노동을 하던 여인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노동요 '내평리 길쌈놀이'가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전통예술 인재 발굴과 ...
이서하 2016년 10월 18일 -

[카드뉴스] '맛 여행'의 강자지만..
맛있다, 먹고싶다, 멀다, 힘들다 ... 이 단어의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광주와 전남, 전북 여행에 대해 국민들이 느낀 감정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SNS에 실린 '호남 여행'과 연관된 단어를 분석한 결과인데요. '맛있다'와 '먹고 싶다'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호남 여행의 키워드는 단연 '먹거리'였습니...
이서하 2016년 10월 18일 -

[카드뉴스] '맛 여행'의 강자지만..
맛있다, 먹고싶다, 멀다, 힘들다 ... 이 단어의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광주와 전남, 전북 여행에 대해 국민들이 느낀 감정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SNS에 실린 '호남 여행'과 연관된 단어를 분석한 결과인데요. '맛있다'와 '먹고 싶다'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호남 여행의 키워드는 단연 '먹거리'였습니...
이서하 2016년 10월 18일 -

무안, 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최진수 2016년 10월 18일 -

무안, 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최진수 2016년 10월 18일 -

나주, 한전, 아파트 전기차 충전 기반 구축
(앵커) 머지않아 전기자동차가 대세가 될 거라고 하지만 충전 기반시설 부족은 늘 고민거리였습니다. 한국전력이 아파트 단지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무상으로 구축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기자동차 운전자가 회사 주차장에서 차량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이 운전자는 차를 살 ...
이계상 2016년 10월 18일 -

나주, 한전, 아파트 전기차 충전 기반 구축
(앵커) 머지않아 전기자동차가 대세가 될 거라고 하지만 충전 기반시설 부족은 늘 고민거리였습니다. 한국전력이 아파트 단지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무상으로 구축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기자동차 운전자가 회사 주차장에서 차량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이 운전자는 차를 살 ...
이계상 2016년 10월 18일 -

순천, '경량 소재 클러스터' 본격화
◀ANC▶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순천 경량 소재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향후 5년 동안 순천 해룡산단 내 마그네슘 생산.가공 설비 증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해룡산단 내 6만6천 여 ㎡면적의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입니다. ...
김주희 2016년 10월 18일 -

순천, '경량 소재 클러스터' 본격화
◀ANC▶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순천 경량 소재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향후 5년 동안 순천 해룡산단 내 마그네슘 생산.가공 설비 증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해룡산단 내 6만6천 여 ㎡면적의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공장입니다. ...
김주희 2016년 10월 18일 -

목포, 전남 해수면 상승..도로 곳곳 침수
◀ANC▶ 어제와 오늘(18) 달과 지구, 태양이 거의 일직선으로 늘어서면서 바닷물의 수위가 최고조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됐는데요. 실제 바닷물의 높이는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전남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가 온통 물에 잠겼습니다. 바로 옆 배수구에서는 바닷...
김진선 201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