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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민 아파트 거주율 전국 최저
전남지역 농민의 아파트 거주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통계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농가 가운데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전체의 12.3%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농가가 5.1%에 불과해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쳐 최저 수준인 것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30일 -

다음달(10월) 6일 '2016 광주권 채용박람회'
'2016 광주권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다음달(10월) 6일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며 210여개 개 사업체가 참여해 930여 명을 채용합니다. 이 자리에선 소셜커머스업체인 쿠팡이 수도권 근무를 희망하는 쿠팡맨 3천명을 인턴으로 선발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30일 -

해경 "화재 중국어선 단속 절차 정당" 현장감식
서해상 불법조업 단속 과정에서 해경이 섬광폭음탄을 던진 뒤 중국어선에 불이 난 것에 대해 해경은 장비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 해양경비 안전서는 어선에 불이 나기 전 중국어선 선원들이 조타실을 폐쇄한 채 단속대원들을 싣고 계속 도주해 갑판에서 3미터 높이 가량인 조타실 앞유리창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30일 -

효천 2지구 행복주택 902세대 입주자 모집 공고
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 효천 2지구 행복주택 902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청약 면적은 16, 24, 36, 44 제곱미터의 소형 평형대이고, 젊은 층에 80%, 고령자와 주거급여수여자에게 20%의 물량이 공급됩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젊은 계층에게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며 청...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30일 -

나주,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질타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농업분야 공공기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강도높게 진행됐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사장으로 재임했던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회의원들의 호된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수산식품공사 aT의 홍보실장이 SNS를 통해 올린 글입니다. 김재수 농림축...
이계상 2016년 09월 30일 -

나주,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질타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농업분야 공공기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강도높게 진행됐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사장으로 재임했던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회의원들의 호된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수산식품공사 aT의 홍보실장이 SNS를 통해 올린 글입니다. 김재수 농림축...
이계상 2016년 09월 30일 -

순천, 무면허 보철 치료, 후유증까지...
◀ANC▶ 무면허로 보철 치료를 해 온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주로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노인들이 치료를 받았는데, 일부 환자들은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사무실 안에 치과용 의료 장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바닥에는 본을 떠 만든 치아 모...
문형철 2016년 09월 30일 -

순천, 무면허 보철 치료, 후유증까지...
◀ANC▶ 무면허로 보철 치료를 해 온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주로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노인들이 치료를 받았는데, 일부 환자들은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사무실 안에 치과용 의료 장비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바닥에는 본을 떠 만든 치아 모...
문형철 2016년 09월 30일 -

목포, 오천 원권 수천 장 위조한 일당 검거
◀ANC▶ 이달초 광주와 목포 세차장에서 잇따라 발견된 위조지폐를 만든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크게 '한탕' 하겠다며 범행을 계획했지만, 수법은 너무나도 허술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큰 가방을 든 남성이 세차장 동전교환기 앞에서 서성입니다. 27살 김 모 씨가 ...
김진선 2016년 09월 30일 -

목포, 오천 원권 수천 장 위조한 일당 검거
◀ANC▶ 이달초 광주와 목포 세차장에서 잇따라 발견된 위조지폐를 만든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크게 '한탕' 하겠다며 범행을 계획했지만, 수법은 너무나도 허술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큰 가방을 든 남성이 세차장 동전교환기 앞에서 서성입니다. 27살 김 모 씨가 ...
김진선 201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