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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희비 엇갈린 김영란법
◀ANC▶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따른 농어업 피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시행을 앞둔 이번 추석 대목 경기는 어땠을까요?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고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흥토요시장입니다. 올 추석 매출이 2,30% 씩 뚝 떨어져 상인들이 울상입니...
문연철 2016년 09월 13일 -

장흥, 희비 엇갈린 김영란법
◀ANC▶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따른 농어업 피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시행을 앞둔 이번 추석 대목 경기는 어땠을까요?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고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흥토요시장입니다. 올 추석 매출이 2,30% 씩 뚝 떨어져 상인들이 울상입니...
문연철 2016년 09월 13일 -

[대담]문진수 광주여성단체협의회장
(앵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를 조부모 손에 맡기는 경우도 많죠? 이런 조손가정을 위해 광주시에선 '손자녀 돌보미'사업을 시행 중인데요. 시행된 지 5년.. 그동안 어떤 결과를 맺어왔는지 문진수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3일 -

대권 후보 "추석 밥상에 이름 올려라"
(앵커) 대권에 도전하는 예비 후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대선까지는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도 행보를 서두르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CG/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를 필두로 내로라하는 대권 주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건설업계 어려움 가중..업체수 ▲·공사액 ▼
지역 건설업체는 증가하고 있지만 공사액은 감소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건설업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광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건설업체 수는 모두 1천 950개로 2013년에 비해 7.1%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광주지역 업체의 건설 공사액은 11.7%...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농가소득 '전남 최저'...제주도의 78.5% 수준
농가소득의 지역별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지역의 평균 농가소득은 3천 4백여만 원으로 전국 9개 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소득이 가장 많은 제주도의 78.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황 의원은 농가소득의 지역 간 격차가 10년 넘게 유지되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지난달 광주·전남 주택매매 거래량 증가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매매 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는 2천 850여 건, 전남은 2천 570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0%와 9.3%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4.3%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노벨평화상 벨로 주교 광주 방문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동티모르의 벨로 주교가 내일(13)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벨로 주교는 동티모르 노동부장관 등과 함께 광주를 방문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민주와 인권, 연대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까를루스 벨로 주교는 동티모르의 정신적 지도자로 1996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추석 연휴 세시풍속놀이 풍성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놀이와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농업박물에서는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송편빚기와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리고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도 모레부터 연 만들기와 한지에 가훈 쓰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펼쳐집니다. 함평 용천사에서는 17일과 18일 '꽃무릇 큰잔치'...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부하직원에게 '갑질' 폭행 직장상사 입건
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을 폭행해 다치게 한 직장상사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도중 팀원인 30살 김 모 씨를 마구 폭행하고 공장 안에서 끌고 다니는 등 부상을 입게 한 혐의로 생산직 총괄팀장 43살 신 모 씨를 불구속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