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공사 성희롱 직원 4 명 징계 처분
광주도시공사 직원들이 여직원을 성희롱한 의혹으로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산하 골프연습장에서 레슨 프로로 일했던 A씨가 관리부서 직원과 동료 레슨 프로 등 4명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며 지난달에 진정을 제기했고, 확인 과정을 거쳐 이들 4명에게 모두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했습니다. 징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결식아동 1만 7천 5백명 급식지원
여름 방학을 맞아 광주의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급식이 지원됩니다. 급식 지원 대상은 긴급 복지 지원대상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저소득층 학생 만 7천 5백 여 명으로, 다음 달 말까지 지원됩니다. 급식단가는 지난해 3천 5백원에서 4천원으로 인상됐고,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 음식점 700여 곳을 비롯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서 고교생 태운 버스 화재
오늘 오후 3시쯤,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대구방향 10킬로미터 부근에서 고교생 20여명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5인승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만에 진화됐고, 버스에 탑승해 있던 경북 구미의 모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은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광주 학교폭력, 초등학교↑ 중·고교↓
광주 지역의 학교 폭력 피해가 중,고교는 줄어든 반면 초등학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14만 8천 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천 175명으로 전체의 0.8%를 차지했습니다. 초등학교 학교 폭력 피해자는 1.8%로 지난해보다 늘어난 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2백억 원대 해상 면세유 불법 유통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2백억 원대 해상용 면세유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선박급유업체 대표 55살 배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직원 등 2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여수에 무등록업체를 설립한 뒤 외국 국적 선박 등으로부터 빼돌린 면세유 3천만 리터, 2백14억 원 상당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전남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
전남지역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곳에 접수된 노인학대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고된 노인학대 280건 가운데 학대 행위자인 가해자는 아들이 36.1%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 딸 등 66.5%가 가족이었습니다. 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가 37.4%...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카드뉴스] 실버요양복지 일자리 늘었다
취업문이 바늘구멍보다도 좁은 요즘, 구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요양 복지 관련 분야인데요, 광주의 한 취업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요양병원의 구인 건수는 월평균 천8백여 건으로 작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과 비교하면 4배 넘게 늘었습니다. 이는 노인 인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불펜 안정.. 가을 야구 관건
(앵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가을 야구'를 향한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갑니다. 치열한 중위권 경쟁속에 하위권의 추격도 뿌리쳐야 하는데 .. 관건은 불펜진의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연승과 연패의 반복" 기아 타이거즈의 전반기는 롤러코스터를 타듯 기복이 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낙차만으로 수돗물 끌어온다
(앵커) 광주시민들 수돗물은 화순 동복호와 순천 주암호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데 이 중 동복호에서 물을 길어오는 방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낙차만을 이용해 단숨에 정수장까지 가져오는 방식이라는데 어떤 방식인지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광주시민이 사용하는 수돗물의 2/3 가량을 대고 있는 동복호 수원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 -

세방산업 대시민사과..환경단체 "부족하다"
◀ANC▶ 세방산업이 1급 발암물질 대량 배출 사태에 대해 대시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책 마련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환경단체는 발암물질 저감은 답이 아니라며 사용을 중단하라고 반발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세방그룹 비상대책위원회는 거듭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그동안 트리클로로에틸렌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