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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근씨, 동아 콩쿠르서 한국전통무용 금상
제46회 동아 무용 콩쿠르에서 광주 출신의 정민근씨가 한국무용 전통 부문에서 1등상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정민근씨는 지난 2006년 광주mbc가 기획 제작한 어린이 국악교육 뮤지컬 흥부랑 놀부랑을 통해 무용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주요 무용대회에서 입상했습니다. 동아 콩쿠르는 금상 수상...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화순군, 정부의 일방적인 폐광정책 철회 촉구
화순군이 정부의 일방적인 폐광 정책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화순군은 성명을 통해 정부가 화순 광업소를 비롯한 광업소 3곳을 일방적으로 폐광하려하고 있다며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정책을 당장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피폐해진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종합적이고 획기적인 대책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전남도 산림재해율 산업재해율보다 3.8배 높아
전남 산림재해율이 전체 산업재해율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 산림재해율은 1.88%로 2011년 2.11%보다 소폭 감소하기는 했지만 전체 산업재해율 0.49%보다는 여전히 3.8배 높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산림사업장 작업원 배치 계획 작성과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 등 산림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수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사상 첫 낙지 금어기 도래..주산지 상인 고민
낙지금어기가 올해부터 첫 시행되면서 무안 낙지골목 등 낙지 상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 낙지금어기인 매년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는 전남 전체 해역에서 주낙과 통발, 맨손어업 등 모든 방식의 낙지 잡이가 금지되며, 전남산 낙지 유통은 사실상 중단됩니다. 무안군의 경우 전북, 충청 등 전남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아트 시내버스 30대로 확대 운영
광주시의 '아트 시내버스'가 30대로 확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아트 시내버스가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에 30대까지 늘리기로 하고, 전국의 공립미술관을 통해 작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에서는 차량 안팎을 미술 작품으로 장식한 아트버스가 문화전당과 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광주비엔날레 37개국 119명 참여
오는 9월 개막하는 2016 광주 비엔날레에 37개 나라에서 119명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예술의 역할을 의미하는 '제 8기후대'라는 주제를 구현하기 위해 사회 참여적인 작가들을 대거 초청하고 앞으로 세계 미술계를 이끌 신진 작가들도 많이 참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예술가들과 주민들이 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PC방 종업원 살해 케냐인 징역 25년형 선고
PC방 종업원을 살해한 케냐인에게 징역 25년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2부는 "잔혹한 범죄로 무고한 피해자가 생명을 잃는 돌이킬 수 없는 참혹한 결과가 발생했다"며 케냐인 M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M씨는 지난 3월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피시방 종업원 A씨를 젓가락 등으로 살해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승촌보 친수구역 개발사업 본격 추진..반발
광주 남구는 양윤재 카이스트 석좌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촌보 친수구역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승촌보 일대에 3만평 규모의 주거와 상업단지를 조성하는 개발사업은 재정파탄과 환경파괴를 불러올 수 있다며 같은 장소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오월광주, 마을을 논하다" 전국 마을론 컨퍼런스
마을활동의 경험을 나누고 방향을 모색하는 '오월 광주, 마을을 논하다' 컨퍼런스가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마을 철학과 협치"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 10여개 지자체와 마을활동가들이 참가해 전국의 마을활동 사례와 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 -

경찰, '오피스텔 다중 계약' 수사 착수
광주 농성동 오피스텔 다중 분양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분양 계약자들이 시행사 대표 2명을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에 나서는 한편 연락이 끊긴 시행사 대표의 신원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