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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황사…야외활동 '주의'
(앵커) 지구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도 환경 보호를 강조하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주말 내내 황사가 예보돼 있어 야외 활동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SYN▶ (기자) 올해로 46번째 맞는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와 0cm'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다양...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다시 혁신이다
(앵커) 영호남의 학자들이 빛가람도시에 모여 '혁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지방 혁신'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도권에 밀집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정책이 시작된 건 참여정부 때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지방 도시의 이름을 혁신도시라고 이름 붙...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세계적 명산을 향한 무등산의 도전
(앵커) 국립공원 무등산을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에 인증을 신청하기에 앞서 국내외 자문단이 현장을 실사했는데 일단 반응은 호의적이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해발 1050m 위에 자리잡은 바위 기둥들, 화산재로 이뤄진 주상절리가 무등산 정상 부근에 우뚝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광산구 일부 아파트 수돗물 냄새 소동
(앵커) 광주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이물질이 나온다는 민원 ..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20년 이상된 노후 상수도관이 전체의 10%에 달하는데 언제 교체될 지 기약이 없어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 수돗물에서 냄새가 나고 이물질이 끼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성향 안 맞아" 장애 단체 농성 천막에 방화
(앵커) 이틀 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 단체들이 교육권 보장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이 천막에 우파를 자처한 20대 2명이 불을 질렀습니다. 천막 안에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 단체의 농성용 천막에 술에 취한 20살 남성 2명이 처음 찾...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열차 탈선...이번에도 인재
◀ANC▶ 오늘 새벽 9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의 열차 탈선 사고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속도를 줄여야 마땅한 구간에서 규정을 어기고 과속한 것이 주된 사고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열차가 선로 밖까지 떨어져 나갔고, 객실도 옆으로 쓰러져 선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여수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과속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사고도 전형적인 인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장애 단체가 농성하는 천막에 불을 지른 광주시청 사회복무요원 등 20대 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입주민이 늘면서 나주 인구가 1...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나주, 에너지 인재 교육기관 중요
(앵커) 최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협약1호 기업이 착공식을 하는 등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은 전문성이 중시되는 분야인만큼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서는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키워낼 교육기관이 설립이 시급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북 고리원자력발전소 단지에 세워...
이계상 2016년 04월 22일 -

나주, 에너지 인재 교육기관 중요
(앵커) 최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협약1호 기업이 착공식을 하는 등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은 전문성이 중시되는 분야인만큼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서는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키워낼 교육기관이 설립이 시급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북 고리원자력발전소 단지에 세워...
이계상 2016년 04월 22일 -

광양, "일방통행식 행정 않겠다"
◀ANC▶ 각종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행정과 시민사회의 찬반논란이 첨예한 갈등으로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백운산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정현복 광양시장의 소통방식에 대해 신선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해발 800미터 백운산 도...
박광수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