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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기간 가정폭력, 최대 1.8배 증가
설 명절 기간에 가정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30여건의 가정폭력이 신고돼 평상시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고, 2014년 설 연휴에도 1.2배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 높은 4백여 가구를 선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한편, 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총선 출마 예정자 관련 사무실 압수수색 실시
광주지검은 사조직을 동원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고발된 광주지역 총선 입후보 예정자 A씨의 개인 사무실과 관계자들의 주거지 등 모두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였다며 압수품을 분석한 뒤 A씨 등을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선관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이건태*김하중, 20대 총선 출마 선언
국민의당 후보들이 잇따라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근 국민의당에 영입된 이건태 변호사는 이번 총선은 구태정치의 연장이냐 새정치로의 물갈이냐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광주 서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하중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새 정치를 바라는 광주시민의 열망에 답하고자 어려운 결정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여*야, 설 연휴 '민심잡기' 행보 분주
설 대목을 앞두고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민심잡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어제(4일) 총선 출마 예정자와 당직자들이 광주 송광종합 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여*야가 공존해야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바람아 불어라...민심은 균형
(앵커) 국민의당의 안철수,천정배 두 공동대표가 창당 이틀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호남에서부터 바람몰이를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됐지만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안철수 상임 대표가 또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천정배 의원과 함께였습니다. 멘토인 고려대 장...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요리솜씨 살려서 창업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사음식 장만할 생각에 걱정이 크실텐데요. 요즘에는 음식을 사서 차례를 지내는 분들이 늘었고, 이런 흐름에 맞춰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주부들도 많아졌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전통시장. 밑간을 한 동태에 밀가루 옷을 입히고 동그란 고기전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설 명절 노리고 원산지 속인 업주들 적발
(앵커) 명절 앞두고 늘 나오는 얘깁니다만 이번 설을 앞두고도 농수축산물의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소고기 값이 오르면서 수입 소고기를 국산으로 속인 곳이 많았습니다. 단속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양념 소고기를 파는 동네마트의 정육점 코너에 단속반이 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왕성한 중국 입맛, 차례상도 위협
◀ANC▶ '어동육서', 차례 지낼 때 물고기를 동쪽에 두라는 '어동육서', 이 말 처럼 생선은 빼놓을 수 없는 제수용품데요. 물량이 부족해 설을 앞두고 제수용 물고기 값이 크게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바닷가 마을 수산물 저장시설. 제사상에 올라갈 물고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중국인들의 수산물 소비가 늘면서 생선이 갈수록 귀한 몸이 되고 있습니다. 제수용 생선 가격도 크게 올랐습니다.. **************************************** 광주 말바우 시장에서는 옛 오일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할머니 장터가 운영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만취 운전자 신호대기 차량 연쇄추돌..4명 부상
어젯밤(3)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