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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정형택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에게 양대지침 듣는다
(앵커)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양대지침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을 어제 이 시간에 들어봤는데 오늘은 노동계의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정형택 본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1.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직후부터 반발하셨고 25일에는 총파업을 선언하셨죠? 반대하는 이유를 설...
김철원 2016년 02월 04일 -

여수,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박광수 2016년 02월 04일 -

여수, '호남정치'복원 가능한가?
◀ANC▶ '호남정치', 총선을 앞둔 요즘 유독 자주 언급되는 말입니다. 정통 야당의 본향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지역의 권익를 지켜내자는 의미입니다. 이번 선거를 전후해 호남정치가 스스로의 역할을 재정립 할 수 있을까요? 박광수 기잡니다. ◀END▶ "호남에서부터 해묵은 패권체제를 해체하자" "호남의 소외,낙후,...
박광수 2016년 02월 04일 -

목포, 철도 사업 다 빠졌다
◀ANC▶ 전라남도가 한국 경제의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이 어렵게 됐습니다. 정부 철도망구축 계획에서 빠졌지만 최종 확정되는 6월까지 장기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계속 건의할 방침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이 공개됐습니다. 올해부...
조현성 2016년 02월 04일 -

목포, 철도 사업 다 빠졌다
◀ANC▶ 전라남도가 한국 경제의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했던 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이 어렵게 됐습니다. 정부 철도망구축 계획에서 빠졌지만 최종 확정되는 6월까지 장기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계속 건의할 방침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이 공개됐습니다. 올해부...
조현성 2016년 02월 04일 -

강진,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
◀ANC▶ 민물새우 토하는 한겨울에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토하 잡이가 한창인 산골마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섰습니다. 두꺼...
편집DESK4 2016년 02월 04일 -

강진, 한파에도 토하잡이 '후끈'
◀ANC▶ 민물새우 토하는 한겨울에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감칠맛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토하 잡이가 한창인 산골마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폭설에 한파까지 지나간 산골짜기, 토하 양식장인 다랑이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토하 잡이에 나섰습니다. 두꺼...
편집DESK4 2016년 02월 04일 -

등록금2 - 반값 등록금 '갈 길 멀다'
(앵커) 교육부는 얼마전 대통령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는 폭이 제한적이어서 현실과는 괴리가 크다는 반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4학년인 강규진 씨는 2년째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장학금...
이계상 2016년 02월 04일 -

등록금2 - 반값 등록금 '갈 길 멀다'
(앵커) 교육부는 얼마전 대통령의 반값 등록금 공약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는 폭이 제한적이어서 현실과는 괴리가 크다는 반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4학년인 강규진 씨는 2년째 국가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장학금...
이계상 2016년 02월 04일 -

등록금1 - 대학등록금 인하·동결...체감 어렵다
◀ANC▶ 대학 등록기간을 앞두고 지역 대학들마다 학생들의 부담을 덜겠다며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과 학부모들은 등록금이 내린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이미지 리포텁니다. ◀VCR▶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들은 올해도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습...
이미지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