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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시무식..힘찬 첫 출발
(앵커) 2016년의 새해 업무.. 각자의 일터에서 힘차게 출발하셨습니까? 민간기업에서 시작된 이색 시무식이 이제는 관공서에서도 보편화한 모습입니다. 광주지역 구청들도 딱딱한 사무실에 벗어나 현장 봉사활동으로 한 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지은지 30년이 넘은 이 집은 비가 새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5일 -

에너지산업을 성장동력으로
◀ANC▶ 전라남도가 새해들어 첫 역점사업으로 에너지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성장 동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가사도 주민들은 2년 전부터 화석연료 대신 풍력발전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5일 -

윤장현 광주시장, "반드시, 자동차!"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해 첫 업무를 '자동차'로 시작했습니다. 청년 일자리에 대한 돌파구를 자동차 산업밸리 성공에서 찾겠다며 확고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은 새해 첫 업무 시작부터 자동차, 또 자동차를 강조했습니다. 시무식을 마치자마자 전기차를 타고 달려간 곳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올해 역점 사업으로 광주시는 자동차 산업, 전라남도는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 작년 12월의 평균 온도가 평년보다 2도 가까이 높아 1973년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포근했던 12월로 기록됐습니다. **************************************** 안심알바...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5일 -

[대담]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게 '문화수도 광주' 전망 듣는다
(앵커) 2016년 새해를 맞은 광주에는 여러 현안이 있습니다만, "문화수도 광주"가 중요하게 다뤄야 할 분야 중 하나가 정보문화산업 분야입니다. 그 중심이 되는 기관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이정현 원장님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질문) 1.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관련 기업들이 돈 걱정 없이 개발에 집중할...
2016년 01월 04일 -

[대담]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게 '문화수도 광주' 전망 듣는다
(앵커) 2016년 새해를 맞은 광주에는 여러 현안이 있습니다만, "문화수도 광주"가 중요하게 다뤄야 할 분야 중 하나가 정보문화산업 분야입니다. 그 중심이 되는 기관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이정현 원장님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질문) 1.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관련 기업들이 돈 걱정 없이 개발에 집중할...
2016년 01월 04일 -

무안, 에너지산업을 성장동력으로
◀ANC▶ 전라남도가 새해들어 첫 역점사업으로 에너지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성장 동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가사도 주민들은 2년 전부터 화석연료 대신 풍력발전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
최진수 2016년 01월 04일 -

무안, 에너지산업을 성장동력으로
◀ANC▶ 전라남도가 새해들어 첫 역점사업으로 에너지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성장 동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가사도 주민들은 2년 전부터 화석연료 대신 풍력발전과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
최진수 2016년 01월 04일 -

대구, 일제 징용현장, 경북 593곳
◀ANC▶ 일제강점기 한반도 내 강제동원 현장을 조사해 정리한 한국 정부의 첫 공식자료가 나왔습니다. 한반도의 강제동원 사업장과 군사시설은 모두 8천3백여 곳이었고, 이 중 경북지역은 6백여 곳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위원회'가 지난 2005년부터 한반도지역의 강제동...
편집DESK4 2016년 01월 04일 -

대구, 일제 징용현장, 경북 593곳
◀ANC▶ 일제강점기 한반도 내 강제동원 현장을 조사해 정리한 한국 정부의 첫 공식자료가 나왔습니다. 한반도의 강제동원 사업장과 군사시설은 모두 8천3백여 곳이었고, 이 중 경북지역은 6백여 곳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위원회'가 지난 2005년부터 한반도지역의 강제동...
편집DESK4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