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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직원·공무원 '총체적 비리'
◀ANC▶ 전직 경찰인 수출업자가 수백억 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뒤 해외로 빼돌렸습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했나 봤더니 현직 경찰 간부와 세관, 세무서 직원, 공기업 직원들이 뒷배를 봐줬습니다. 물론 뒷돈을 두둑히 챙겼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주에 있는 한 금속 수출업체입니다. 이 업체를 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안철수, "선거 승리 위해 탈당했다"
(앵커) 오늘 광주에 온 안철수 의원은 차별을 없애고 격차를 줄이는 게 시대적 과제이자 정치 개혁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호남 차별을 구체적 사례로 꼽았습니다. 자신이 탈당한 이유는 총선과 대선 등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강철수'가 되겠다고도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안철수 의원이 탈당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호남이 인사와 경제에서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호남 민심 파고들기에 나섰습니다. ***** 전직 경찰관이 수출 계약서를 위조해 수백억 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아 해외로 빼돌려 온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뇌 CT검진을 받은 40대가 검진이 끝난 뒤 갑자기 숨지면서 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전남 영광군 묘량면 연암리 주민 40,000 덕흥1리 주민 80,000 삼학2리 주민 100,000 삼효2리 주민 120,000 나주시 노안면 안산1리 주민 91,000 도산1리 주민 107,000 반남면 검환마을 주민 180,000 중대마을 주민 150,000 용산마을 주민 145,000 풍동마을 주민 210,000 장성군 삼서면 대도1리 주민 84,000 유평1리 주민 160...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비위 잇따른 여수시립합창단. 해촉 등 6명 징계
여수시립합창단에서 시험용 악보가 유출되고 공연 무대에서 단원끼리 다툼을 벌이는 등 비위가 잇따른 가운데 합창단원 등 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정기 평가를 앞두고 시험용 악보를 친한 단원에게 빼돌린 지휘자 한 모 씨에 대해 견책의 경징계를 내리고, 악보를 받고 지휘자와 갈등을 일으켰다며 단원 강 모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중국 수산 기업, 여수 수산물 수입 타진
중국 수산업 관련 기업체들이 여수 수산물에 대한 수입 의사와 함께 양식장 운영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중국 웨이하이시 진린수산유한공사 등 수산업 관련 5개 업체가 고등어와 새우 등 여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중국인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수입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동부권 전환기 맞아'
◀ANC▶ 올 한 해 전남동부지역은 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과 제1호 국가정원 지정, 문화예술과 우주강국으로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박민주기가자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는 관광분야에 자신감을 회복한 한 해 였습니다. 올 한 해 관광객 1,300만 명을 기록하면서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도약했습니다. 박람회장 활성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광주 상공대상 시상식
광주 상공회의소는 어제(16일) 제 3회 광주 상공대상 시상식을 열고 모범 상공인들과 근로자들을 표창했습니다. 어제 시상식에서 경영우수 부문의 '모아 종합건설'과 고용우수 부문의 '성일 이노텍' 등 6개 기업 대표들이 상공대상을 받았고 '현대 하이텍' 박숙희 차장과 '뉴바이오' 정춘화 사원 등 13명이 모범 근로자 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성공 기원 세미나
한전이 에너지밸리 사업에 투자를 약속한 77개 기업 대표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특강에 나선 서울대 김희집 교수는 에너지 신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가천대 홍준희 교수는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동향과 미래의 모습을 투자 기업들에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연간 수십억 적자 시내버스 업체..임원은 억대 연봉
연간 50억 원의 적자 손실보전금을 지원받는 목포 시내버스 업체들이 임원에게는 억대 연봉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의회 여인두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에서 버스회사 대표의 연봉은 특히 일반직원 급여의 10배가 넘는 2억2천만원에 달하지만 버스 기사들의 급여는 전남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