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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교통사고 수습하다 쾅
(앵커) 교통사고 수습을 위해 나와있던 사람과 멈췄던 차량을 다른 차량들이 잇따라 들이받아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가 잡히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구겨져버린 차량.. 뒤엉킨 차량 다섯 대로 도로가 마비됐습니...
2015년 12월 19일 -

담양, 교통사고 수습하다 쾅
(앵커) 교통사고 수습을 위해 나와있던 사람과 멈췄던 차량을 다른 차량들이 잇따라 들이받아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가 잡히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게 구겨져버린 차량.. 뒤엉킨 차량 다섯 대로 도로가 마비됐습니...
2015년 12월 19일 -

목포, 온정 가득 '사랑의 김치 담그기'
◀ANC▶ 이번 주 내내 몰아친 한파에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셨죠?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춧잎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립니다. 주말까지 반납하며 김치 담그기에 나섰지만 얼굴에는...
김양훈 2015년 12월 19일 -

목포, 온정 가득 '사랑의 김치 담그기'
◀ANC▶ 이번 주 내내 몰아친 한파에 몸과 마음이 많이 움츠러 드셨죠?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추위를 녹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춧잎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정성스럽게 김치를 버무립니다. 주말까지 반납하며 김치 담그기에 나섰지만 얼굴에는...
김양훈 2015년 12월 19일 -

목포, 크리스마스 씰을 아시나요
◀ANC▶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를 아시나요? 씰은 백11년전 결핵퇴치 운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럽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편지가 뜸해진 요즘은, 우표 옆에 붙였던 씰이 갈수록 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을 맞은 우체국에서 연하장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맘때면 편지봉투에...
김진선 2015년 12월 19일 -

목포, 크리스마스 씰을 아시나요
◀ANC▶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를 아시나요? 씰은 백11년전 결핵퇴치 운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럽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편지가 뜸해진 요즘은, 우표 옆에 붙였던 씰이 갈수록 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을 맞은 우체국에서 연하장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맘때면 편지봉투에...
김진선 2015년 12월 19일 -

전남대*조선대 계약학과 잇따라 개설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이 특정 분야의 인재 육성을 위한 계약학과 개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LG이노텍과 '사회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초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LG스마트융합학과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학과 운영은 이노텍이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대학은 우수한 강사진을 꾸려 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광주시, 명품 강소기업 30개 인증서 수여
광주시가 2015년 명품 강소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서른 개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광주지역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자금 지원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대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게 됩니다. 광주시는 2017년까지 연차적으로 모두 100곳의 강소기업...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서구 치평동 오피스텔서 불..60명 대피소동
어젯밤(18) 9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오피스텔에 있던 주민 등 60여명이 대피소동을 벌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인이 없는 빈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보성서 승용차-1톤 화물차 충돌..9명 부상
어제(18) 오후 3시쯤, 보성군 율어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59살 라 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좁은 이면도로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서로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