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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목포,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김양훈 2015년 12월 03일 -

천정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연대제안 거부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의 연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문 대표의 문안박 연대 제안은 변화를 외면하고 기득권을 나누자는 발상이고 안철수 의원의 혁신전당대회 역시 합종연횡을 둘러싼 이전투구로 변질될 수 있다며 양측의 연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총선 선거 비용 제한액 순천*곡성 최고
내년 총선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 비용 제한액이 순천*곡성 선거구가 가장 높게 책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 비용 제한액을 평균 1억7천8백만 원으로 정한 가운데 순천*곡성 선거구는 제한액이 2억4천백만 원으로 전국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선거 비용 제한액은 인구수와 읍...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광주-강진 고속도 예산 180억 증액..총 445억 원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백80억 원 늘어난 4백4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황주홍의원은 내년 착공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순조롭게 확보됨에 따라 당초 계획한 오는 2천20년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는 광주 벽진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재선충 소나무, 이동 관리 강화
소나무재선충으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소나무류 이동 관리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발생 2km 이내는 소나무류 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원칙적으로 소나무 이동을 금지하는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시.도 산림환경연구기관의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소나무류는 QR코드와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최대 연 600% 폭리, 무등록 대부업자 25명 적발
최고 연 600%의 폭리를 취한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절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00여 명에게 42억 원을 빌려준 뒤 이들로부터 최대 연 600%의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25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범죄수익 8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대입 전남대 의예과 517점, 조선대 512점 전망
올해 수능 시험 성적이 발표된 가운데 전남대 의예과는 517점, 조선대 의예과는 512점 안팎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분석 결과 전남대 영어교육과는 509점, 경영학부 503점, 간호학과 485으로 예상됐고 조선대는 영어교육과 480점, 인문계열 417점 수준에서 합격 당락이 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침체일로' 광주역 활로 모색 토론회 열려
KTX가 끊겨 침체일로에 있는 광주역의 활로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위기의 광주역, 해법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 광주대 노경수 교수는 광주역이 지닌 역사성과 변화과정을 설명한 뒤, 광주역 인근의 개발이나 ktx역과의 연계에 대한 공론의 장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동신대 상담심리학과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개설 10주년을 맞아 청소년 상담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국립아시문화전당 문화정보원에서 열린 동신대 상담심리학과 10주년 행사에는 전임 한국상담심리학회장인 연문희 교수 등 상담 전문가들이 참가해 인성교육에서의 상담자의 역할과 중요성 등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