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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과 지역경제 1 - 비정규직의 권리 찾기
(앵커) 정부가 노동개혁이란 이름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5대 법안 중에는 기간제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인데요. 지금도 하소연이 쏟아지는데 혹시나 설움을 연장하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통신회사에서 5년째 인터넷 설치와 A/S업무를 맡...
송정근 2015년 12월 04일 -

비정규직과 지역경제 1 - 비정규직의 권리 찾기
(앵커) 정부가 노동개혁이란 이름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5대 법안 중에는 기간제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인데요. 지금도 하소연이 쏟아지는데 혹시나 설움을 연장하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통신회사에서 5년째 인터넷 설치와 A/S업무를 맡...
송정근 2015년 12월 04일 -

해남, 절임배추 인기 절정
◀ANC▶ 요즘은 김장할 때 절임배추를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김장철인 요즘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는 절임배추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국산 천일염에 절인 싱싱한 배추를 깨끗히 씻고 포장지에 담습니다. 요즘 간편함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절임배추입니다. 김장철인...
문연철 2015년 12월 03일 -

해남, 절임배추 인기 절정
◀ANC▶ 요즘은 김장할 때 절임배추를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김장철인 요즘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는 절임배추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국산 천일염에 절인 싱싱한 배추를 깨끗히 씻고 포장지에 담습니다. 요즘 간편함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절임배추입니다. 김장철인...
문연철 2015년 12월 03일 -

여수, "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
◀ANC▶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여성단체는 업주의 폭행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업소에서 경찰관이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이 여성...
권남기 2015년 12월 03일 -

여수, "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
◀ANC▶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여성단체는 업주의 폭행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업소에서 경찰관이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이 여성...
권남기 2015년 12월 03일 -

목포,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신광하 2015년 12월 03일 -

목포,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신광하 2015년 12월 03일 -

무안,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최우식 2015년 12월 03일 -

무안,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최우식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