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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시의원 "광주교육청 관용차 방만 운영"
광주시교육청의 관용차 운영이 방만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문상필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 산하 11개 기관에서 관용차량을 한달 평균 4회에서 13회씩 운행하는데 운전원에게 지급되는 예산이 6억 3천여 만원에 이른다며 긴축 운영방안이 마련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관용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수능 시험 코앞으로
(앵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번 주 목요일 일제히 치러집니다.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문인 만큼 수험생들은 사소한 실수라도 범하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꼼꼼히 챙겨야겠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016학년도 수능 시험이 광주전남지역 88개 시험장에서 진행됩니다. 광주지역 응시생은 2만 천 4백여 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불과 사흘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이 쉬워지는 추세인 만큼 사소한 실수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주의사항을 꼼꼼히 챙겨야겠습니다. **.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디자인 산업화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일부 작품들은 해외 매장에서 판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 내년 총선의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여수, 산단 녹지 해제 '산 넘어 산'
◀ANC▶ 공장을 지을 땅이 없다는 업체들의 요구로 여수산단 주변 녹지 일부가 해제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공장 증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드라이브에 맞춰 여수산단 주변 녹지가 해제된 건 지난해 11월. 해제된 녹지는 66...
김은수 2015년 11월 08일 -

여수, 산단 녹지 해제 '산 넘어 산'
◀ANC▶ 공장을 지을 땅이 없다는 업체들의 요구로 여수산단 주변 녹지 일부가 해제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공장 증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박근혜 정부의 규제개혁 드라이브에 맞춰 여수산단 주변 녹지가 해제된 건 지난해 11월. 해제된 녹지는 66...
김은수 2015년 11월 08일 -

영암, 대봉감도 폭락..헐값에 팔아넘겨
◀ANC▶ 수확의 기쁨을 만끽해야할 결실의 계절인데도 농촌에서는 연일 우울한 소식만 전해집니다. 영암의 대표 특산품인 대봉감도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아래부터 번지기 시작한 주황색 물결이 산 중턱을 타고 번져 나갑니다. 탐스럽게 영근 감들의 무게...
김은수 2015년 11월 08일 -

영암, 대봉감도 폭락..헐값에 팔아넘겨
◀ANC▶ 수확의 기쁨을 만끽해야할 결실의 계절인데도 농촌에서는 연일 우울한 소식만 전해집니다. 영암의 대표 특산품인 대봉감도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아래부터 번지기 시작한 주황색 물결이 산 중턱을 타고 번져 나갑니다. 탐스럽게 영근 감들의 무게...
김은수 2015년 11월 08일 -

월출산 산성대~광암터 탐방로 완전 개통
월출산 자락 영암 기(氣)체육공원에서 산성대, 광암터에 이르는 3점3킬로미터의 탐방로가 완전 개통됐습니다. 새로 개방된 구간은 그동안 안전상 문제로 통제됐던 산성대에서 광암터까지 1점5킬로미터로 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최근 계단과 난간, 보호공 등 안전시설을 보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8일 -

진도 접도*하도 고도화사업 대상에 포함
진도 접도와 강진 하저마을이 체험마을 역량을 강화하고 어촌활력을 높이는 사업지구로 뽑혔습니다. 내년 어촌체험마을 고도화사업 대상으로 접도와 하저마을이 전국 다섯 개 마을에 포함됨에 따라 자부담 10%를 포함해 국비와 지방비 등 2억 원씩을 지원받아 조개잡이, 개매기 체험 등 체험 기반시설과 숙박 기반시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8일 -

친환경 장흥 수산물 해외 수출 잇따라
친환경 장흥 수산물이 잇따라 해외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장흥 무산김 주식회사는 최근 38만 달러 규모의 무산 김을 '느린바다'라는 상표를 달고 미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착한미역' 대만 수출, 7월에는 '착한 다시마'가 홍콩에 수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