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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 50대 아들 둔기로 살해하고 음독
80대 노인이 50대 아들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독극물을 마셔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연립주택 2층에서 87살 정 모씨가 53살된 자신의 아들을 둔기로 살해하고 독극물을 마셨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정씨는 평소 술과 빚 문제로 아들과 자주 다툰 ...
김철원 2019년 07월 11일 -

비 오는 밤 희미한 차선..대책 필요
◀ANC▶ 밤에 운전하다 차선이 안 보여서 불안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보이지 않아서, 사고 위험이 커지는데도 지자체들은 차선 관리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비가 오는 캄캄한 밤, 도로에 그려진 차선이 불과 10여 미터 앞에서야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옵니다. 차...
조희원 2019년 07월 11일 -

전자발찌 찬 채로 성폭행시도 50대 남성
(앵커) 50대 남성이 주택에 침입해 잠들어 있던 50대 어머니와 8살된 딸을 성폭행하려다 붙잡혔습니다. 알고보니 이 남성은 성범죄를 여러차례 저질러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는데 그걸 차고도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0대 어머니가 8살 딸과 잠을 자려고 하던 밤 9시 40분쯤...
우종훈 2019년 07월 11일 -

수영대회 북한 참가 사실상 어려워
수영대회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던 북한의 대회 참가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북한의 참가를 기대했던 다이빙과 아티스틱 수영 경기가 내일(12)부터 시작되지만 오늘까지도 참가 신청은 물론 참가 여부에 대한 의사 표명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그러나 내일까지도 북한...
송정근 2019년 07월 11일 -

입장권은 경기장에서
(앵커) 수영대회 경기를 보고 싶은데 미리 입장권을 구매하지 못하셨다면 현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종목별로 예매율에 차이가 있지만 매진된 경기도 현장 매표소에서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번 대회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최고 27미터 높이에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하이다이빙입니다. 일찌감치 ...
박수인 2019년 07월 11일 -

(LTE 연결)수영대회 전야제
(앵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지금 광주 금남로에서는 전야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모여 성공 개최를 염원하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전야제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수영대회 전야제가 열리고 있는 5.18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1부 행사가 끝나고 현재...
이계상 2019년 07월 11일 -

대회 준비 완료 "성공 개최만 남아"
(앵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가 대회를 유치한 이후 6 년동안 준비해온 국제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대회 시설은 모든 준비를 마쳤고, 경기 진행 준비도 마무리돼 이제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는 일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영과 다이빙, 수구 등 3개 종목이 치러지는 ...
이계상 2019년 07월 11일 -

날씨
2019년 7월 11일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2019년 7월 11일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11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대규모 맥주 축제, '2019 비어 페스트 광주'가 오늘(11) 오후 5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립니다. 세계 각국의 맥주와 음식들을 맛볼 수 있고, DJ 퍼포먼스와 플리마켓도 열리는데요. 마셔브뤄(BREWER)가 주제인 7월엔 11일...
이미지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