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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대통령이 직접 챙긴다
◀ANC▶ 정부가 한전 공대 기본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계획안은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수영대회 개막을 위해 방문하는 자리에서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한전 공대 설립을 위한 범 정부 위원회가 기본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기본 계획안에는 교...
이재원 2019년 07월 11일 -

5.18 명예훼손 지만원 손해배상금 전액 기부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을 공익기부합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지난 5월,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 등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 가운데 개인 배상금을 제외한 2천 6백여만원 전액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에 각각 기부...
남궁욱 2019년 07월 10일 -

5.18 명예훼손 지만원 손해배상금 전액 기부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이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을 공익기부합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지난 5월, 지만원 씨와 뉴스타운 등으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 가운데 개인 배상금을 제외한 2천 6백여만원 전액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에 각각 기부...
남궁욱 2019년 07월 10일 -

사찰에 상습 침입해 150만원 훔친 2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사찰에 침입해 돈을 훔친 혐의로 25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천동에 있는 한 사찰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한 달 동안 같은 곳에 7차례에 침입해 현금 150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 씨는 생활비를 마련...
남궁욱 2019년 07월 10일 -

대법원,이주여성 이혼시 남편 책임 크면 체류연장
대법원은 베트남 국적 A 씨가 서울남부출입국사무소 등을 상대로 낸 체류기간 연장 불허 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 보냈습니다. 이번 판결은 이주여성이 이혼했더라도 남편의 책임이 크다면 체류를 연장할 수 있다는 취지로, 한국인 남편의 부당...
김양훈 2019년 07월 10일 -

베트남 이주여성 "이혼한 뒤 한국서 살고 싶어"
지난 4일, 영암에서 남편에게 폭행을 당한 베트남 이주여성 30살 A 씨가 이혼 뒤, 아이 양육권을 갖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베트남뉴스통신이 전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배우자 비자로 입국한 상태로 1년동안 한국에 체류할수 있는 자격을 얻었는데 베트남에서 태어난 두 살배기 아들은 남편의 호적에는 등...
김양훈 2019년 07월 10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홍보에 유튜브 활용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 홍보에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으로 오픈한 8곳 가운데 관광기초시설이 갖춰진 완도 소안도와 보성 장도,여수 낭도등 3 곳은 '퍼니 리액트'와 '미디어 택'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객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유튜브에 동영상이 올라가면 ...
고익수 2019년 07월 10일 -

전북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1호기 조기폐쇄해야
전북 정읍시의회가 원자로 열출력 이상 사고가 발생한 영광 한빛원전 1호기의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한빛원전 1호기에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조기 폐쇄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읍지역은 한빛...
김철원 2019년 07월 10일 -

8살 친딸 상습폭행 40대 어머니 집행유예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가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주부 4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자신의 집에서 8살 딸 B 양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
김철원 2019년 07월 10일 -

음주뺑소니 사망사고 40대 운전자 징역 7년
빗속 음주운전을 하다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대법원 양형기준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 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정 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장 부장판사는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 ...
김철원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