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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어업 1-2인 가구 72%…10년 만에 12%p 증가
전남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1,2인 가구가 전체 어가의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만8천5백여 가구 가운데 1인 어가는 3천3백여 가구, 2인 어가는 만2백여 가구로 1,2인 어가의 비중이 전체 어업 가구의 72.5%에 달했습니다 지난 2009년 1,2인 어가 비중이 6...
고익수 2019년 06월 11일 -

신안 병어축제 오는 14일 지도서 개최
천사 섬 신안 병어축제가 오는 14일부터 이틀동안 신안군 지도읍 젓갈타운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는 천사 섬을 상징해 천4명의 관광객들이 무료로 병어회 무침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와 먹거리 장터가 열리고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행사도 마련됩니다.
문연철 2019년 06월 11일 -

'1987 연희네수퍼' 문닫아..목포시 행정이 초래
'영화 1987'의 촬영지로 인기를 얻었던 목포 '연희네 수퍼'가 목포시의 무관심 행정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연희네 수퍼' 소유주는 목포시가 지난해 2월부터 지금까지 15개월 동안 임대료를 주지 않고 무단으로 점포를 사용해왔고 임대료 지급 요구에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서 '연희네 수퍼'를 폐쇄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윤 2019년 06월 11일 -

동구*북구, 주변 기관과 주차장 개방 협약
광주 동구와 북구가 공공 시설과 민간 시설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 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구는 동명동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약식을 갖고 다음달부터 문화전당 부설주차장의 무료 이용시간을 현행 30분에서 1시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광주 북구도 학교와 교회, 아파...
김철원 2019년 06월 11일 -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10년..행복한 노년 중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이 개원 이후 지난 10년 동안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개원한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4천여 명, 회원수 7만 3천여 명으로 10년 동안 누적 이용객이 천 3백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년층을 위한 복지관과 문...
이계상 2019년 06월 11일 -

학교에 남은 일제 잔재 연말까지 청산 작업
광주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남아 있는 일제 잔재들을 청산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앞으로 한 달동안 교가와 교기, 상징물 등에 일제의 잔재가 있는지 학교별로 전수조사하도록 한 뒤, 검증 과정을 거쳐 올해 안에 교체나 철거 등의 방법으로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일선...
윤근수 2019년 06월 11일 -

청와대, 미국 정부에 5.18 기밀문서 공개 요청 검토
청와대가 미국 정부에 5.18 관련 기밀문서 공개 요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 4일 5월 단체들이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에 '5.18 관련 미국 정부 기밀문서'를 확보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이후 청와대가 문서 확보를 위한 절차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5월 단체는 미 육군 예하부대...
송정근 2019년 06월 11일 -

동부권 통합청사, 순천으로
◀ANC▶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가 순천에 세워지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경쟁 도시였던 여수에 비해 개발 여건 등 입지 여건이 더 좋았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가 순천시 신대지구 내 구 외국인학교 부지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
김주희 2019년 06월 11일 -

한빛1호기 근무자들, 원자로 상태 꺼진 것으로 착각
지난달 한빛원전 1호기에서 원자로 이상 출력이 발생했을 당시 발전소 근무자들이 원자로 시동이 꺼진 것으로 착각한 채 반응도 계산을 수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이철희 의원실이 공개한 한국수력원자력 내부 문건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당시 근무조는 제어봉 구동 전 반응도 계산을 수행하면서 원자로 상태가...
김철원 2019년 06월 11일 -

'마음에 들지 않는다'친구때려 숨지게 한 10대들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18살 최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 등은 지난 9일 새벽 1시,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원룸에서 18살 김 모 군의 가슴 등을 주먹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뒤, 전북 순창 등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모의 설득으로...
남궁욱 2019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