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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양현종 선수 5월의 MVP로 선정
기아타이거즈의 양현종 선수가 5월의 MVP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기아의 양현종 선수를 5월의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종 선수의 월간 MVP 선정은 지난 2017년 7월 이후 1년 10개월만입니다. 지난 달 6경기에 출전한 양 선수는 4승을 챙기며 다승과 탈삼...
윤근수 2019년 06월 10일 -

도망가야 이긴다...역전승은 한 번 뿐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사흘 연속 한 점 차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매 경기 막판까지 추격했지만 뒤집기에는 실패했는데 그동안 기록을 봐도 역전 확률은 극히 낮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두산과의 현충일 경기에서 12:3 대승을 거두고 NC 원정에 나선 기아타이거즈. 1차전에서도... ◀SYN▶ (모창민이 경기를 끝내버...
윤근수 2019년 06월 10일 -

경찰 원인 조사 착수..사후관리실태 점검
◀ANC▶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발생한 거북선 조형물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공에 문제는 없었는지와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여수 이순신 광장의 거북선 모형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이 무너져 관광객 5명이 다치는 사...
조희원 2019년 06월 10일 -

광주 도소매업 이익, 근로자 평균보다 낮아
광주지역 도소매 업종의 영업이익이 근로자 평균 임금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연구원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경우 도.소매업의 77.5%가 근로자 평균 임금보다 영업 이익이 낮았습니다. 연구원은 동일 업종 근로자 임금보다 영업 이익이 낮은 경우를 과밀 상태로 규정하는데, 광주지역의 과밀...
이재원 2019년 06월 10일 -

팽팽한 의견 대립
◀ANC▶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늘 광주에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노사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는데 양측의 의견은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최근 이어지고 있는 소비 위축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노.사는 극명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사용자측은 최저임금의 급격...
이재원 2019년 06월 10일 -

5.18 헬기사격, 헌혈시민에게도 발포
(앵커) 1980년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전두환 씨 재판에서도 증인 6명이 증언대에 섰습니다. 헌혈을 하려고 병원에 줄을 선 시민들에게 헬기 사격을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당시 광주기독병원 간호실습생이던 최윤춘씨는 39년이 지난...
김철원 2019년 06월 10일 -

SRF가동 중단 1년 6개월..쓰레기 대란 오나?
(앵커) 광주지역 쓰레기 대란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주 열병합발전소에서 막히기 시작한 문제가 연쇄적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립장의 수명은 단축되고 있고, 민간 폐기물 처리업체들은 수거 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의 한 물류센터에 파란 천막으로 씌워진...
송정근 2019년 06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가연성 쓰레기를 고체 연료로 만들어 활용하는 정책이 주민들의 반대로 벽에 부딪히면서 쓰레기 처리 대란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5.18과 관련한 전두환씨 재판에서 헬기사격에 대한 추가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헌혈을 하기 위해 줄을 선 시민들에게까지 헬기사격...
박수인 2019년 06월 10일 -

커피 쓰레기로 만드는 친환경 연료
◀ANC▶ 우리나라는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400잔을 넘을 정도로 커피를 많이 마시는 나라인데요.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로 친환경 연료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는데 상용화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ND▶ 카페 등에서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 이른바 '커피박'은 모두 쓰레...
고병권 2019년 06월 10일 -

오피스텔 불법 숙박업 성행
◀ANC▶ 제주도에는 면세점이 많아서 중국 보따리상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값싼 숙소를 찾는 보따리상들이 오피스텔을 불법 숙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주MBC 박성동 기자입니다. ◀END▶ ◀VCR▶ 면세점이 몰려 있어 중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제주시 연동의 한 오피스텔. 불법 숙박영업이 의심되는 장소...
박성동 2019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