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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노동자 점심시간 보장
(앵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은 노동계에서 중요한 화두가 됐습니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노동자들이 점심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매월 말일이 되면 은행 창구는 쉴새없이 돌아갑니다. 번호표를 받고 대기하는 고객들이 줄지어 밀려들고 은행...
이계상 2019년 05월 10일 -

(이슈인-레저*관광) 미리 살펴보는 오월 사적지
(앵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겸 오월 사적지를 돌아보며 5·18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은데요. 정수정 여행작가가 살펴보면 좋을 오월 사적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5월 10일 -

아시아문화전당 미디어월 철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6억원을 들여 만든 '미디어 월'이 옛 전남도청 복원으로 인해 철거됩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전남도청 복원팀에 따르면 옛 전남경찰청 뒷면 외벽에 설치된 가로 76미터, 세로 16미터의 국내 최대 멀티미디어 플랫폼인 '미디어 월'이 오는 2021년 철거될 예정입니다. 미디어 월은 5.18 최후 항쟁지인 ...
박수인 2019년 05월 10일 -

"5.18 계엄군, 대낮 민가에서도 성폭력"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성 피해자의 증언이 새로 나왔습니다. 계엄군이 시위에 참여하지도 않았던 민간인을 대낮에 집 안까지 침입해 성폭행하려 했다는 증언입니다.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외침이 꾸준히 이어지며 그동안 가려져 있었던 5.18의 ...
2019년 05월 10일 -

"5.18 계엄군, 대낮 민가에서도 성폭력"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성 피해자의 증언이 새로 나왔습니다. 계엄군이 시위에 참여하지도 않았던 민간인을 대낮에 집 안까지 침입해 성폭행하려 했다는 증언입니다.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외침이 꾸준히 이어지며 그동안 가려져 있었던 5.18의 ...
2019년 05월 10일 -

미지의인물) 평화 노래하는 소프라노 전월선
(앵커) 남과 북, 일본을 오가며 평화 통일을 노래해온 재일동포 2세 소프라노 전월선 씨가 이번주 금요일(1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대에 오릅니다. 광주에 방문하는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사) 시간 내주...
이미지 2019년 05월 10일 -

'열사 피난처' 서울 명동성당 앞에 오월걸상
민주화운동 열사들의 피난처였던 서울 명동성당 앞에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오월 걸상이 마련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오월걸상위원회는 어제(9일)서울 명동에 있는 명동성당 앞에서 정화수를 담은 제기 모양으로 동그란 의자 형태로 만들어진 오월 걸상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오월걸상위원회는 이번 걸상은...
2019년 05월 10일 -

광주*제주 교육청 '5.18, 4.3' 전국화 공동 추진
제주와 광주시교육청이 제주 4.3과 광주 5.18을 연계한 평화*인권 교육 방안을 함께 모색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9)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사회에 제주 4.3과 광주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 시도가 적지 않다며 4.3과 5.18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그날을 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교육 전국화를 실시할 ...
송정근 2019년 05월 10일 -

"5.18 계엄군, 대낮 민가에서도 성폭력"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여성 피해자의 증언이 새로 나왔습니다. 계엄군이 시위에 참여하지도 않았던 민간인을 대낮에 집 안까지 침입해 성폭행하려 했다는 증언입니다. 계엄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외침이 꾸준히 이어지며 그동안 가려져 있었던 5.18의 ...
2019년 05월 10일 -

보이스피싱 윤장현 전 광주시장 1심 선고
공직선거법과 부정채용청탁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1심 선고 재판이 오늘(10) 열립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오늘 오전 9시 50분 윤장현 전 시장과 윤 전 시장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여인의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김철원 2019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