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지의인물) 청년들의 '오월 연대모임'
(앵커) 직접 80년 5월을 겪지 않은 청년들에게, 518은 어떤 의미일까요. 광주의 오월을 배우고, 알리고 싶어하는 청년들이 느슨한 연대모임, '메이비'를 만들었습니다. 연대모임에 참여 중인 청년 박근성 씨를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만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미지 2019년 05월 03일 -

광주 상생카드 이용금액 10억 원 돌파
광주 상생카드 출시 38일만에이용금액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광주은행에 따르면지난달 30일 기준으로광주 상생 체크카드 이용금액은 6억 3천만 원,선불형 카드 판매금액은 5억 7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광주 상생카드는광주지역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통해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출시됐고,광주은행이발급과 운영 ...
광주MBC뉴스 2019년 05월 03일 -

대구서 수영대회 마스코트 제막식 열려
광주시가 대구시청 앞에서 수영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갖고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어제(2) 열린 제막식은 지난달 26일 권영진 대구시장이 광주를 방문해 시청 공무원 특강과 228번 시내버스 명명식을 가진 데 대한 답방 차원에서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5월 03일 -

'전국의 5.18들' 기획전
(앵커) 5.18이 오늘날의 역사적 위상을 갖추게 된 데는 광주항쟁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희생된 수많은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주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이들이지만 정작 광주가 이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챙겨왔는지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었는데요.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김철원 2019년 05월 02일 -

'전국의 5.18들' 기획전
(앵커) 5.18이 오늘날의 역사적 위상을 갖추게 된 데는 광주항쟁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희생된 수많은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주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이들이지만 정작 광주가 이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챙겨왔는지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었는데요.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김철원 2019년 05월 02일 -

'전국의 5.18들' 기획전
(앵커) 5.18이 오늘날의 역사적 위상을 갖추게 된 데는 광주항쟁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희생된 수많은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광주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이들이지만 정작 광주가 이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챙겨왔는지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었는데요.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김철원 2019년 05월 02일 -

수도검침원 보도 그 후..."변하지 않았다"
(앵커) 격무에 시달리느라 울면서 일했다는 수도 검침원의 사연, 지난 1월에 보도해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광주시 상수도본부는 검침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 사이에 얼마나 나아졌는지 남궁 욱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기자) (1월 22일 광주MBC 뉴스데스크) (전화인터뷰)황00/전 수도검침원 "그 ...
남궁욱 2019년 05월 02일 -

게임장 업주, 경찰 성접대 '폭로'
◀ANC▶ 경찰의 기강 해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또 다른 사례도 있습니다. 불법 게임장 업주가 사건 청탁을 위해 경찰관에서 향응을 제공하고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사행성 게임장 출입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불법 영업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영업...
김양훈 2019년 05월 02일 -

늑장 대응에 순찰차 탈취..수사 내용까지
(앵커) 마땅히 기댈 곳이 없어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관할을 따지느라 시간을 허비해 결과적으로 죽음을 막지 못한 경찰의 대응에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을 감안하면 경찰이 한층 분발해야 할 텐데 최근에 불거진 몇가지 사례들은 시민들의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4살...
송정근 2019년 05월 02일 -

국가인권위, 의붓딸 살해사건 직권조사
국가인권위원회가 이 사건에 대한 경찰의 대응 조치가 적절했는지 직권으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인권위는 의붓아버지의 성범죄를 경찰에 신고했던 딸이 18일만에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피해자 보호조치 소홀 등 인권침해가 있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직권 조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