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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검*지검장 인사
◀ANC▶ 광주 고검장에 이종찬 부산 지검장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VCR▶ 이종찬 신임 광주 고검장은 사시 12기로 법조계에 입문한뒤, 울산 지검장과 대검 중수 부장을 거쳐 부산 지검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신임 광주 지검장에는 정홍원 대검 감찰부장이 임명됐습니다. 한편 주선회 광주 고검장은 법무 연수원장으로,...
한신구 2000년 07월 10일 -

태풍 농작물 비상
◀ANC▶ 이번 태풍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서 농작물의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가장 우려되는 것은 벼논이 물에 잠기는 피햅니다. 40-50센티 가량 키가 커 생장기에 접어든 벼가 오랫동안 물에 잠겨 있을 경우 병해충 확산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INT▶ ...
김낙곤 2000년 07월 10일 -

태풍이 오고 있다(데스크)
◀ANC▶ 제 4호 태풍 카이탁의 북상으로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특히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어서 남해안 지역에서는 벌써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 북상중인 태풍 카이탁은 현재 목포 남서쪽 해상을 지나면서 광주와 전남지방에 굵은 ...
박수인 2000년 07월 10일 -

태풍 광주전남 상륙(중계차)
◀ANC▶ 광주와 전남 내륙지방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습니다. 중계차가 광주 서창들녘에 나가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비가 많이 내립니까? -------------------------------- 네.광주에도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태풍이 가까이 다가왔음이 느껴지...
박수인 2000년 07월 10일 -

주요 뉴스
◀ANC▶ 태풍이 다가오며 장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지방에는 내일 아침까지 180밀리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은행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오늘 하루 평소보다 많은 고객들이 은행을 찾았습니다 경전철 도입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항의로 도시 철도 공청회가 파행을 거듭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0일 -

피해 잇따라
4호 태풍 카이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침수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지역은 이 시간 현재 130미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저지대인 순천시 덕암동 구암마을 20세대와, 풍덕동 일대 주택가등 현재 100여 가구에서 빗물이 빠지지 못하고 역류하면서 집 내부까지 물이...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0일 -

CP]태풍...
◀ANC▶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든 광주.전남지역은 태풍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VCR▶ 광주.전남지방은 오늘 밤 제 4호 태풍 '카이탁'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시간 현재 강우량은 완도 156.7밀리미터를 최고로 장흥 100.5, 흑산도 45.7, 여수 28.6 광...
한신구 2000년 07월 10일 -

의약분업 혼란 계속(R)
◀ANC▶ 의약분업에 대한 계도기간이 시작된지 오늘로 열흘째가 됐지만 의약계는 약사법 개정 문제를 놓고 힘겨루기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병원이 오늘부터 원외 처방전만 발행하기로 해 환자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윤근수 기자 ◀VCR▶ 광주 전남지역 대부분의 병원들은 병원협회의 방침과는 달리 ...
윤근수 2000년 07월 10일 -

지방채 상환비 비율 2002년에 최고
◀ANC▶ 광주시의 지방채 상환비 비율이 상승하고 있어 2002년 까지는 대규모 사업 추진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지방채 상환 원금과 이자등을, 일반 회계 재원과 대비한 올해 지방채 상환비 비율이 16.9%에서 2002년에는 21%대로 해마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지방채 상환 부담 때문에...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0일 -

태풍 농사 비상
◀ANC▶ 태풍 카이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VCR▶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생육기에 접어든 벼가 물에 잠길 경우 병해충 확산과 수확량 차질등이 우려된다며 논둑의 물꼬를 낮춰 신속히 물을 빼줄것을 당부했습니다. 배와 사과.포도등 과수는 강풍에 가지가 부러지...
김낙곤 2000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