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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태풍 '콩레이' 피해액 100억 원 넘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한 전남 피해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도가 집계한 피해액은 사유시설 72억 원과 공공시설 33억 원 등 모두 백 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고, 완도군의 피해액이 58억 원으로 절반에 달했습니다. 또 농경지 침수와 도복 피해 천778㏊를 비롯한 농작물 피해와 함께 가로수 282건, 가로등 2...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전라도 천년 기념 특별 보증..금융기관 협약
광주전남북 금융기관들이 정도 천년을 기념해 특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전남 신용보증재단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주요관광지 근처에서 음식업이나 숙박업을 하는 광주전남북 업소 천 곳에 대해 대출 지원 서비스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특별 보증 서비스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고, 대출금이 3...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광주시, 부실기업과 문화산업 졸속협약"
민선 7기 문화산업 투자협약이 졸속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지난달 광주시가 5개 문화산업 업체와 체결한 15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확인해 본 결과 자본잠식이나 고용인원 부풀리기 등 부실 기업과 맺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문화콘텐츠 기업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호남고속철도 직선화 '재점화'
(앵커) 요즘 충청도에서는 KTX 세종역 신설 문제를 놓고 찬반 양측의 대립이 뜨겁습니다. 언뜻 보기엔 이웃 동네 얘기인 것 같지만 호남고속철도 노선 조정과 맞물려 있어서 결코 남의 일만은 아닙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된 이후 충북 오송역은 경부고속철과 만나는 거점역이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낚시하고 텐트서 자던 부부 사망
(앵커) 영산강변에서 야영하던 60대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텐트에는 부탄가스로 작동되는 온수매트가 있었는데 경찰은 이 부탄가스 때문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광주시 용전동의 한 대교 아래 영산강변에 텐트 하나가 설치돼 있습니다. 이곳에서 63살 김모씨와 김씨 부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2호기도 '공극'발견, 모든 원전 확대되나
(앵커) 한빛원전 2호기의 원자로를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에서 빈틈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1,2호기에서는 그럴 리 없다고 자신했던 원전 측이 할 말이 없게 됐습니다. 민간단체는 6기 모두 조사하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영광 한빛원전 2호기에서도 콘크리트 공극이 발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
◀ANC▶ 이른바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 전남에서도 3백 곳이 넘는 유치원이 감사에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학 차량 기름값으로 원장 개인 차에 기름을 넣거나 유치원 운영비로 설립자 집의 전기요금을 내는 등 비위 유형도 가지가지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360개가 넘는 유치원이 적발됐습니다. ** 영산강변 텐트 안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텐트 안에는 휴대용 부탄가스로 작동하는 온수매트가 켜져 있었습니다. ** 한빛원전 2호기에서 콘크리트 공극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원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광주시 3년 간 국비 799억원 반납
광주시의회 이정환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광주시가 지난 3년간 반환한 국비가 총 531건에 799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시민 삶과 직결된 경제,복지 분야로, 취약계층 주거지원과 영유아 가정 양육 등에 쓰여야 할 200억원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국비 요청 단계에서부터 면밀한 분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기아, 양현종 내세워 '5위의 반란' 도모
기아 타이거즈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1차전 선발 투수로 양현종 선수를 예고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김기태 감독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부상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보고에 따라 양현종 선수를 선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의 선발 투수는 브리검 선수로 결정됐습니다. 와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