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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1 - 572돌 한글날 "한글아 놀자"
(앵커) 오늘 한글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참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70대 할머니가 시집와서 겪었던 설움을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이야기합니다. 가지고 온 바가지와 담뱃대로 당시의 모습까지 재연해가며 ...
송정근 2018년 10월 09일 -

전남 지역 선박 음주운항 전국 최고 수준
전남 지역에서 적발된 선박 음주운항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목포와 여수에서 적발된 선박 음주운항 건수는 각각 64건과 60건으로 집계돼, 통영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항으로 사고를 낸 건수도 목포와 통영이 12건으로 전국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하남3지구1 - 12년째 공사중... 공사 언제 끝나나
(앵커) 택지 개발을 시작한 지 12년이 지나도록 아직 공사를 못 마친 곳이 있습니다. 광주 하남3지구 이야기입니다./ 공사를 군데 군데 띄엄 띄엄 하다보니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도로 곳곳에 공사중임을 알리는 고깔이 깔려 있습니다. 이 도로를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마치...
우종훈 2018년 10월 09일 -

하남3지구1 - 12년째 공사중... 공사 언제 끝나나
(앵커) 택지 개발을 시작한 지 12년이 지나도록 아직 공사를 못 마친 곳이 있습니다. 광주 하남3지구 이야기입니다./ 공사를 군데 군데 띄엄 띄엄 하다보니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도로 곳곳에 공사중임을 알리는 고깔이 깔려 있습니다. 이 도로를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마치...
우종훈 2018년 10월 09일 -

전남도, 민간.경찰 여수유족회 면담
여순사건 70주기를 앞두고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간유족회와 경찰유족회를 차례로 만나 갈등 봉합에 나섰습니다. 김영록 지사와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특위위원들은 여순사건 70주기를 열흘 앞둔 오늘(9일) 민간인 유족회와 순직경찰 유족회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갈등 해결과 화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 여순사건 진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전남대병원에 출석 인정 '병원학교' 개설
광주시교육청은 병원 치료 때문에 학교생활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을 위해 '학마을 병원학교'를 전남대 어린이병원에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학마을 병원학교'는 어린이병원에 3개월 이상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다닐 수 있으며, 이 병원학교를 이수하면 원래 소속된 학교의 수업일수로 인정받을 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시교육청, 성비위 신고채널 다양화
최근 광주지역 학교에서 잇따라 일어난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신고채널 다양화를 골자로 한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성희롱과 성폭력 신고 채널인 스마트폰 어플 117챗을 비롯해 온라인 신고센터 개설 등 지금보다 신고채널을 다양화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성비위 가해자에 대해서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응급실 내 폭력행위 강력 대처
경찰이 병원 응급실 폭력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응급실 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폭력사건이 늘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의료진 폭행이나 업무방해, 흉기소지 행위 등이 발생하면 현장 체포하거나 구속수사할 방침입니다. 또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단순 폭언 등...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신안, 상위법 없는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잡음
◀ANC▶ 신안군이 외부 자본만 배불리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주민 지분 참여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만들었다는 보도, 얼마 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고 상위법에도 저촉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뛰어난 일조량과 풍부한 바람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양현승 2018년 10월 09일 -

신안, 상위법 없는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잡음
◀ANC▶ 신안군이 외부 자본만 배불리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주민 지분 참여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만들었다는 보도, 얼마 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고 상위법에도 저촉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뛰어난 일조량과 풍부한 바람으로 신재생 에너지의...
양현승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