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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문화) 한글로 세계 평화 그리다
(앵커) 오늘(9)은 한글 창제의 의미를 기리는한글날입니다. 최근에는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은 물론미적인 요소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수백만자의 한글로 평화의 지도를 그려온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한국 작가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1...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전기차 충전방해,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과태료
내년부터 전기차 충전을 방해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는 지난달에 법이 개정되면서 전기차 충전구역 안에 일반차량을 주정차하거나 물건을 쌓는 등 충전을 방해할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일반차량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연말까지는 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코카콜라 광주공장 농성 조합원 등 체포
광주 북부경찰서는 코카콜라 광주공장 앞에서 집회를 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화물연대 조합원 53살 김 모 씨와 시민단체 회원 27살 손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 등은 어제(8) 저녁 8시쯤, 광주시 양산동 코카콜라 공장 정문에서 총파업 집회를 벌이다 대체인력이 탄 차량 출입을 막고 경찰관을 밀어 넘어뜨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충금지하상가1 - 광주 지하상가 위기.."장사하게 해주세요"
◀ANC▶ 광주 최초의 지하상가인 충금 지하상가는 40년 가까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상인들도 한 자리에서 수십 년동안 장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광주시가 이제는 점포를 비워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상인들은 못나간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충장축제가 한창인...
2018년 10월 09일 -

충금지하상가1 - 광주 지하상가 위기.."장사하게 해주세요"
◀ANC▶ 광주 최초의 지하상가인 충금 지하상가는 40년 가까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상인들도 한 자리에서 수십 년동안 장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광주시가 이제는 점포를 비워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상인들은 못나간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충장축제가 한창인...
2018년 10월 09일 -

광주 전남 초중고 담임 10명 중 5명 기간제 교사
광주 전남 지역 초중고 담임 교사 가운데 10명 중 5명 가량이 기간제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기간제 교사 담임업무 분담현황은 초등학교 30%, 중학교 63%, 고등학교 52%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 지역은 초등학교 47%, 중학교 40%, 고등학교 38%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자전거 음주사고 낸 미군 입건
어제(8) 저녁 6시 10분쯤 광주 서구 덕흥동 천변에서 평택 미군부대 소속 A 준위의 자전거에 치여 71살 오모 씨가 다리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미군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6%로, 자전거 음주운전자에게 범칙금을 부과하도록 지난달에 개정된 새 도로교통법을 적용받게 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한글날2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
◀ANC▶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만행의 흔적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
조희원 2018년 10월 09일 -

한글날2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
◀ANC▶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만행의 흔적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
조희원 2018년 10월 09일 -

한글날1 - 572돌 한글날 "한글아 놀자"
(앵커) 오늘 한글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참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70대 할머니가 시집와서 겪었던 설움을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이야기합니다. 가지고 온 바가지와 담뱃대로 당시의 모습까지 재연해가며 ...
송정근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