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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2호선1 - 공론화 로드맵 확정
◀ANC▶ 광주 지하철 2호선을 건설할지 말지를 두고 시민 설문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찬반 양측의 여론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건설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공론화 로드맵도 확정됐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달랑 두 칸" 2호선이다, 광주시내를 30분만에 이어준다,...
2018년 10월 10일 -

하남3지구2 - '환지' 방식이 원인
(앵커) 광주 하남 3지구 개발사업이 장기화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또 언제쯤이면 택지개발이 끝날지 따져봤습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공사가 채 마무리되지 않은 광주 하남3지구 한 켠에 서 있는 건물. 지구 개발 계획에 따르면 ...
우종훈 2018년 10월 10일 -

하남3지구2 - '환지' 방식이 원인
(앵커) 광주 하남 3지구 개발사업이 장기화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고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또 언제쯤이면 택지개발이 끝날지 따져봤습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공사가 채 마무리되지 않은 광주 하남3지구 한 켠에 서 있는 건물. 지구 개발 계획에 따르면 ...
우종훈 2018년 10월 10일 -

순천, 저출산 위기..출산 인프라도 '열악'
◀ANC▶ 10월 10일, 오늘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자며 정부가 13년 전에 제정했는데요. 정작 농어촌지역에서는 출산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마저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북에 사는 김 선 씨는 출산을 앞두고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김 씨가 사는 ...
조희원 2018년 10월 10일 -

순천, 저출산 위기..출산 인프라도 '열악'
◀ANC▶ 10월 10일, 오늘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자며 정부가 13년 전에 제정했는데요. 정작 농어촌지역에서는 출산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마저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북에 사는 김 선 씨는 출산을 앞두고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김 씨가 사는 ...
조희원 2018년 10월 10일 -

강진, 반쪽짜리 농어촌 버스정보시스템
◀ANC▶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이 전남 농어촌지역에도 구축되고 있는데요. 잦은 고장 때문에 이용객들로부터 외면받고 헛돈만 썼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군의 한 버스정류장, 한쪽 벽면에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 운행정보를 알려주는 모니...
문연철 2018년 10월 10일 -

강진, 반쪽짜리 농어촌 버스정보시스템
◀ANC▶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이 전남 농어촌지역에도 구축되고 있는데요. 잦은 고장 때문에 이용객들로부터 외면받고 헛돈만 썼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군의 한 버스정류장, 한쪽 벽면에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 운행정보를 알려주는 모니...
문연철 2018년 10월 10일 -

신안,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
◀ANC▶ 김 양식을 시작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게 파래 같은 잡태를 제거해주는 '활성처리제'인데요. 자치단체의 늑장 때문에 공급이 늦어져 양식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백 어가 이상이 김 양식에 매달리고 있는 전남 신안군. 40미터 길이의 김발을 1책씩 나눠 다...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신안,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
◀ANC▶ 김 양식을 시작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게 파래 같은 잡태를 제거해주는 '활성처리제'인데요. 자치단체의 늑장 때문에 공급이 늦어져 양식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백 어가 이상이 김 양식에 매달리고 있는 전남 신안군. 40미터 길이의 김발을 1책씩 나눠 다...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여수,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
◀ANC▶ 일제 강점기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일본의 만행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수 율...
조희원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