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
◀ANC▶ 입원한 환자들에게 청소와 세탁 등 노동을 강요해 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최저 3백 원 상당의 낮은 시급만 쥐어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알코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9개월만에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뀌었습니다 이웃들은 진실이 밝혀져 다행이라면서도 씁쓸해하고 있습니다. ** 입원 환자들에게 일을 시키고 임금을 착취한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착취당한 환자의 시급은 3백 원꼴이었습니다. **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끊긴 남북관계 복원에 대한 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목포,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인...
김양훈 2017년 06월 16일 -

목포, 이상한 전남 핵심공약.. 혼선과 갈등만
◀ANC▶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분원 전남 유치가 시작부터 엇박자입니다. 유치 대상 지역 등 서로 다른 내용이 전남 대선 공약집에 포함되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혼선만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해양과학기술원입니다. 해양 전문인...
김양훈 2017년 06월 16일 -

신안, 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두기 위한 수로를 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 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VCR▶ ◀END▶ 여의도 6배 크기 면적에 천 백여 명이 살고...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 -

신안, 가뭄에 속수무책..물 없는데 수로만 판다
◀ANC▶ 오랜 가뭄에 멀쩡한 논을 찾아보기 힘든 섬마을이 있습니다. 대책이라곤 비를 기다리며 물을 가두기 위한 수로를 더욱 깊이 파는 게 전부인데, 파낸 흙을 둘 곳이 없어 논을 밭으로 바꾸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VCR▶ ◀END▶ 여의도 6배 크기 면적에 천 백여 명이 살고...
박영훈 2017년 06월 16일 -

곡성, 산 따라 강 따라 여유로운 곡성
(앵커) ◀ANC▶ 산과 강이 이어지는 곡성은 멈춰선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라도 기행.. 오늘은 여유롭게 자연을 벗삼을 수 있는 곡성으로 안내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도깨비가 입구를 지키고, 곳곳에 숨은 천 마리의 도깨비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
이미지 2017년 06월 16일 -

곡성, 산 따라 강 따라 여유로운 곡성
(앵커) ◀ANC▶ 산과 강이 이어지는 곡성은 멈춰선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전라도 기행.. 오늘은 여유롭게 자연을 벗삼을 수 있는 곡성으로 안내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도깨비가 입구를 지키고, 곳곳에 숨은 천 마리의 도깨비가 방문객을 맞이하는 ...
이미지 2017년 06월 16일 -

여수, 섬 도보여행 1번지, 낭도
◀ANC▶ 도보여행 1번지 여수 낭도는 대표적 여름 섬 피서지로 꼽히는데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에 가장 먼저 선정된 낭도는 섬주민들이 요즘 마을을 가꾸며 손님 맞이에 한창입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여수 백야도항에서 뱃길로 1시간 반. 종착지에 이르면 평온하고 여유로운 섬이 보입니...
채솔이 2017년 06월 16일 -

여수, 섬 도보여행 1번지, 낭도
◀ANC▶ 도보여행 1번지 여수 낭도는 대표적 여름 섬 피서지로 꼽히는데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에 가장 먼저 선정된 낭도는 섬주민들이 요즘 마을을 가꾸며 손님 맞이에 한창입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여수 백야도항에서 뱃길로 1시간 반. 종착지에 이르면 평온하고 여유로운 섬이 보입니...
채솔이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