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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투표권 보장 등 선거법 개혁 촉구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선거법 개혁 광주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18세 투표권과 유권자 표현의 자유 보장,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주행동은 대통령 탄핵 이후 정치개혁을 위한 첫번째 과제는 선거법 개혁이라며 국민의 참정권이 보장되고 민의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선거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2일 -

진도, '세월호 맞이' 지역민과 함께해야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는데요.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행정지원 내용일 뿐 정작 지역민들과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어떻게 이어 나가겠다는 내용은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거...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진도, '세월호 맞이' 지역민과 함께해야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는데요.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행정지원 내용일 뿐 정작 지역민들과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어떻게 이어 나가겠다는 내용은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거...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진도, "세월호 일단 인양부터" 한마음
◀ANC▶ 오늘(22) 세월호가 인양되면 오후 쯤에는 수면 위로 떠오른 세월호 선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날씨가 변수인데, 오늘 새벽 풍랑특보가 해제되면서 파도는 점차 잠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무게는 7천 9백여 톤, 퇴적물 등을 포함한 수중 무게는 만 톤이 넘는 것으...
김진선 2017년 03월 22일 -

진도, "세월호 일단 인양부터" 한마음
◀ANC▶ 오늘(22) 세월호가 인양되면 오후 쯤에는 수면 위로 떠오른 세월호 선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날씨가 변수인데, 오늘 새벽 풍랑특보가 해제되면서 파도는 점차 잠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무게는 7천 9백여 톤, 퇴적물 등을 포함한 수중 무게는 만 톤이 넘는 것으...
김진선 2017년 03월 22일 -

나주,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앵커) 광주전남 출신 인재들이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됩니다. 공공기관들이 앞으로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15% 이상으로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 등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인사담당부서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신규 채용을 할 때 지역...
이계상 2017년 03월 22일 -

나주,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앵커) 광주전남 출신 인재들이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확대됩니다. 공공기관들이 앞으로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15% 이상으로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 등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인사담당부서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신규 채용을 할 때 지역...
이계상 2017년 03월 22일 -

순천, '예술테마 파크' 조성
◀ANC▶ 순천에서 대규모 예술테마 파크 조성사업이 곧 시행됩니다. 민간 사업자가 수목과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공원을 만들 예정인데 시의회 동의절차도 마무리돼 개장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이탈리아 유리공예품들이 신비한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여기에 ...
박광수 2017년 03월 22일 -

순천, '예술테마 파크' 조성
◀ANC▶ 순천에서 대규모 예술테마 파크 조성사업이 곧 시행됩니다. 민간 사업자가 수목과 예술작품이 어우러진 공원을 만들 예정인데 시의회 동의절차도 마무리돼 개장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이탈리아 유리공예품들이 신비한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여기에 ...
박광수 2017년 03월 22일 -

진도, 세월호 인양 현장은 지금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진도 해역에서는 오늘 선체를 1미터 가량 들어올리는 시험 인양이 실시됐습니다. 시험 인양에 성공하고 이후 기상 여건이 좋다면 본 인양까지 이어질 계획이지만 아직 확신할 순 없는 상황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VCR▶ 네 세월호 참사...
문연철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