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AI 농장 살처분...이동제한 실시
◀ANC▶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을 보인 해남 양계장의 닭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인근 농장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폐사한 닭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형으로 확인돼 질병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AI의심증세로 닭 2천 마리가 ...
신광하 2016년 11월 18일 -

해남, AI 농장 살처분...이동제한 실시
◀ANC▶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을 보인 해남 양계장의 닭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인근 농장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폐사한 닭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형으로 확인돼 질병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AI의심증세로 닭 2천 마리가 ...
신광하 2016년 11월 18일 -

구례, 산수유 산업화 전략 절실
(앵커) 봄에 노란 꽃물결이 넘실댔던 구례 산수유 마을에 열매를 수확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2/3를 차지할 정도로 산수유의 본고장이지만 산업화 전략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시들어가는 잎새 사이로 빨간색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전동 기계로 나뭇가지를 흔들...
이계상 2016년 11월 18일 -

구례, 산수유 산업화 전략 절실
(앵커) 봄에 노란 꽃물결이 넘실댔던 구례 산수유 마을에 열매를 수확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2/3를 차지할 정도로 산수유의 본고장이지만 산업화 전략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시들어가는 잎새 사이로 빨간색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전동 기계로 나뭇가지를 흔들...
이계상 2016년 11월 18일 -

순천, 순천만정원의 '낙원유람'
◀ANC▶ 설치 미술 작품을 통해 생태와 자연,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국제 미술 축제가 내일(18) 막이 오릅니다. 이번 미술제에는 국내외 26개국 58개팀이 참가해 창의성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순천만 국가정원. 이 곳...
김주희 2016년 11월 18일 -

순천, 순천만정원의 '낙원유람'
◀ANC▶ 설치 미술 작품을 통해 생태와 자연,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국제 미술 축제가 내일(18) 막이 오릅니다. 이번 미술제에는 국내외 26개국 58개팀이 참가해 창의성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순천만 국가정원. 이 곳...
김주희 2016년 11월 18일 -

해남, AI 고병원성 확진..확산방지 총력
◀ANC▶ 해남 양계장의 조류인플루엔자가 H5N6 고병원성 바이러스로 확진됐습니다.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 바이러스는 철새로 인해 유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AI의심 증세로 닭 4만 마리와 달걀 7만5천 개를 매몰 처분한 해남군의 농장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
신광하 2016년 11월 18일 -

해남, AI 고병원성 확진..확산방지 총력
◀ANC▶ 해남 양계장의 조류인플루엔자가 H5N6 고병원성 바이러스로 확진됐습니다. 사람도 감염될 수 있는 H5N6 바이러스는 철새로 인해 유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AI의심 증세로 닭 4만 마리와 달걀 7만5천 개를 매몰 처분한 해남군의 농장에서 검출된 바이러스는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
신광하 2016년 11월 18일 -

나주, 찾아가는 약손사업 '호응'
(앵커) 갖가지 질환에 시달리는 농촌 어르신들의 집에는 오래된 약봉지들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급할 때 약물을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데요. 약사들이 가정을 돌며 직접 복약지도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만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77살 박해룡 할아버지 부부 집에 보건소 직원...
이계상 2016년 11월 18일 -

나주, 찾아가는 약손사업 '호응'
(앵커) 갖가지 질환에 시달리는 농촌 어르신들의 집에는 오래된 약봉지들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급할 때 약물을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데요. 약사들이 가정을 돌며 직접 복약지도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만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77살 박해룡 할아버지 부부 집에 보건소 직원...
이계상 2016년 11월 18일